오펀 배럴

오펀 배럴

Orphan Barrel

Est. 2013미국
공식 웹사이트 방문

오펀 배럴 위스키 증류 주식회사(일명 오펀 배럴)는 글로벌 주류 기업 디아지오(Diageo)가 2013년 미국에 론칭한 프리미엄 아메리칸 위스키 브랜드입니다. 자체 증류소 없이 독립 병입업체(Independent Bottler)로 운영되는 오펀 배럴은 문을 닫거나 용도가 변경된 미국 증류소에서 '고아'가 된 초고령 원주를 발굴해 병입하는 것을 전문으로 합니다. 일반적으로 15~25년이라는 비정상적으로 긴 숙성 기간을 거친 잊혀진 배럴을 '구조'한다는 컨셉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전설의 스티첼-웰러(Stitzel-Weller)와 베른하임(Bernheim) 증류소에서 소싱된 Barterhouse 20년, Rhetoric 시리즈(20-25년), Lost Prophet 22년, Forged Oak 15년 등이 있습니다. 이 한정판 병입 제품들은 액체로서의 역사를 찾는 수집가들 사이에서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나, 정확한 원산지와 매시 빌에 대한 투명성 문제로 업계의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오펀 배럴은 스토리텔링과 초고령 아메리칸 위스키를 결합하여 럭셔리 위스키 시장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창립자:
The Orphan Barrel Whiskey Co.

타임라인

2013

미국에서 설립

2017

Orphan Barrel, 미국 외 최초 위스키 Entrapment(캐나다 위스키) 출시

2018

최초의 스카치 위스키 Foragers Keep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