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1 콜로라도 위스키는 '어려운 길(The Hard Way)'을 상징합니다. 즉, 콜로라도의 타협 없는 위스키 완성을 향한 길이죠. 설립 첫날부터 Distillery 291은 본격적인 그레인 투 배럴 크래프트 증류소로서, 콜로라도 현지 재료로 독특한 위스키를 수작업으로 증류해왔습니다. 뉴욕 패션 사진작가 출신의 창립자 마이클 마이어스는 자신의 예술가적 비전을 생산 전반에 담아내었고, 콜로라도 평원의 곡물과 파이크스 피크 저수지의 맑은 물을 사용해 결코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매 병마다 콜로라도의 개척자 정신이 담긴, 과감하고 예술적인 위스키가 탄생했습니다. 지름길 없이, 타협 없이 – 오직 순수하고 여과되지 않은 장인정신만을 담았습니다.
창립자:
Michael My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