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널 E.H. 테일러 주니어(Colonel E.H. Taylor Jr.)는 1832년 켄터키주 컬럼비아에서 태어난 에드먼드 헤인즈 테일러 주니어의 이름을 딴 초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브랜드입니다. 그는 미국 대통령 재커리 테일러의 종손녀婿였으며, 버번 위스키 역사의 핵심 인물로 품질 기준과 1897년 병입보드법(Bottled-in-Bond Act) 제정을 선도했습니다. '커널(Colonel)' 칭호는 켄터키 주정부가 수여하는 명예 직위로, KFC의 커널 샌더스와 같이 민간인에게 주어지는 공로 훈장과 유사합니다. 테일러는 일곱 개의 증류소를 설립했으며, 특히 O.F.C와 칼라일 증류소는 현재의 버팔로 트레이스 증류소로 발전했습니다. 그의 증류·숙성·품질 관리 혁신은 미국 위스키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현재 커널 E.H. 테일러 주니어 컬렉션은 버팔로 트레이스의 플래그십 프리미엄 라인으로, 장인정신과 탁월함의 유산을 기리는 무가공·무여과·빈티지 표기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창립자:
Colonel Edmund Haynes Taylor, Jr.
타임라인
1832
에드먼드 헤인즈 테일러가 켄터키에서 테일러 버본 위스키 브랜드를 설립했습니다
1972
오랜 역사를 가진 테일러 증류소가 생산을 중단하고 장비가 폐기되었습니다. 아직도 폐허 상태로 방치되어 있으며, 생산 중단된 지 거의 40년이 되었습니다.
2009
버팔로 트레이스 증류소가 빔 산토리로부터 오래된 테일러 버본 브랜드와 배럴 재고를 구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