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밴프
- 숙성년수
- 34 년
- 도수
- 50.4%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밴프
- 증류 연도
- 24.12.1974
- 병입 연도
- 10.2009
- 캐스크 유형
- Bourbon Cask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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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한잔 했음🥃 향이 진짜 좋음.. 달콤한 바닐라 냄새가 나네🍦 목넘김은 쪼금 따갑지만 익숙해지면 부드러워. 피니쉬가 길어서 여운이 오래가.. 밤에 마시기 딱인듯🌙 가끔 오크향도 느껴지고🪵 진짜 만족스러워😋 다음에 또 사야겟다.
와 향이 장난 아니네 🥃 처음엔 사과같은 과일향? 목넘김은 생각보다 부드러워 근데 끝맛에 스모키 함이 살짝 남음..🔥 역시 위스키는 퇴근후지 ✨ 한잔 더 해야겠다 ㅋㅋ
이 위스키 향 맡자마자 훈연이 확 올라오는데 너무 쎄지 않고 은은한 게 딱 좋아 🍂 그리고 뭔가 달달한 과일 향... 사과나 배 같은? 🍐 캬라멜이랑 바닐라 느낌도 살짝 있고 뒤에 피트 향이 스믈스믈 올라와 ㅋㅋㅋ 마시면 혀에 감도는 스파이시함이 좀 있구 오크에서 오는 쌉쌀한 그 맛이 은근 매력있음 피니쉬는 스모키한 여운이 제법 길게 남더라 🔥 살짝 소금 카라멜 같은 미묘한 단짠도 느껴지고... 이거 은근 중독성 있네 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고 발란스가 좋았어 가을 밤에 조용히 마시기 딱인 위스키 🥃✨
첫 한 모금에 스모키한 향이 입안 가득 퍼져요 🔥 약간의 캐러멜 단맛도 느껴지고... 🍯 다음에는 바닐라 향이랑 과일향이 은은하게 올라와요 🍎 아, 그리고 히트가 좀 강한데... 나쁘지 않아요 😅 목넘김이 매끄러워서 좋네요 👍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맛이에요!
아, 이 위스키 처음 마셔봤는데요. 향이 달콤하면서도 스모키한 느낌이 들어요. 🥃 입안에서는 과일향이 살짝 나고, 목넘김이 부드러워요. 😌 약간의 스파이시한 끝맛이 있어서 중독셩 있네요. 🔥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
으으음... 이게 뭐라고 🤔 코에 향이 확 올라오는데... 살짝 달콤하면서도? 입안에선 좀 스모키한 맛이 나 혀끝에 남는 느낌이 좀 묵직해 조금씩 마실수록 부드러워지는데... 어? 근데 살짝 쓴맛도 올라옴 ㅋㅋ 다음 한 모금이 더 끌리네~ 아... 머리가 좀 뜨뜻해지는 기분 🥴 분위기 좋은 밤에 한 잔 하면 좋을 듯! 오늘 이거 마시니까 기분이 좀 업되네~ 다음엔 뭘로 마셔볼까 😊
코에 citrus 향이 상큼하게 스쳐요 😋 입에서는 배와 바닐라의 달콤함이 살짝 퍼지고욤 마시고 나면 smoky한 끝맛이 은은하게 남아요 🔥 가끔은 캐러멜 같은 고소함도 느껴지네욤 Overall 부드럽고 여운이 길어서 좋았어욤 🥃
첫 향은 달달한 바닐라랑 과일 느낌이 살짝 올라와요 😊 마시면 부드럽고, 뒤에 은근한 스파이스랑 나무향이 남네요. 끝맛은 따뜻하고 좀 드라이해서 천천히 마시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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