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그랜트 1952 6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그랜트

스페이사이드 · 영국

3.6
★★★½

8개의 평점

병 정보

숙성년수
60 년
도수
42.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그랜트
증류 연도
02.02.1952
병입 연도
02.02.2012
캐스크 유형
1st Fill Sherry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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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1,216.23(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와 진짜 향이 미쳤다 🥃 첫맛은 달콤한 과일향 나고 목으로 넘어갈때 약간 스모키한게 감돌아..🔥 피니시가 길어서 여운이 짱 좋음✨ 술술 넘어가니까 자꾸 손이가네 ㅋㅋ 오늘 같은날 딱이야 🌙

2#2

오, 이 위스키 향 맡자마자 진짜… 달달한 꿀에 절인 배 같은 느낌이 먼저 확 오네🍯🍐 근데 끝에 은은하게 훈제 향이랑 오크 향이 스윽 지나가. 마실 땐 부드러운 바닐라랑 스파이시한 후추가 톡톡 튀는 맛이야. 피니쉬에선 묘하게 견과류랑 다크초콜릿 쌉쌀함이 남아서 자꾸 손이 가더라🥃 약간 우디한 끝맛에 살짝 얼얼한 스모키까지… 밸런스 미쳤다. 전체적으로 엄청 부드럽고 우아한데, 은근 임팩트 있는 뒷맛 때문에 한 모금 더 마시고 싶어지는 위스키야.

3#3

와 이 위스키 정말 독특해요 🍯 첫 향은 피트와 스모크가 강렬하게 올라오고 입안에 머금으면 꿀같은 단맛과 바닐라 향이 퍼져요 😊 약간 시나몬과 초콜릿의 씁쓸함도 있고 끝에는 사과나 배 같은 과일 향이 남네요 🔥 부드럽지만 복잡한 맛이에요. 마치 숲 속에서 꿀을 먹는 느낌? ㅎㅎ

4#4

아, 이 위스킚 괜찮네! 😊 부드러운 느낌이 좋구, 향긋한 향이 나. 💖 한 모금 마시면 스모크 향이 살짝 나고, 뒤에 달콤함이 올라와.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드는 게 최고! 🥃

5#5

오늘 마신 위스키는 좀 특이했어요. 첫 모금에 약간의 스모크향이 확 올라왔는데 코끝에는 바닐라와 견과류 냄새가 섞여 있었어요. 혀 위에서는 오렌지 제스트 같은 상큼한 맛이 살짝 돌다가 마지막에는 오크 향이 은은하게 남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인데 끝맛이 약간 드라이한 게 인상적이었어요 🥃 아... 그리고 얼음 넣어 마시니까 과일향이 더 살아나는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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