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러도니안 1974 40 Years 싱글 그레인 위스키

켈러도니안

영국

3.8
★★★½

12개의 평점

병 정보

숙성년수
40 년
도수
53.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 그레인 위스키
증류소
켈러도니안
증류 연도
1974
병입 연도
2015
캐스크 유형
Bourbon Hogsheads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310.00(2026-04-29)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오늘 마신 위스키는? ㅎㅎ 우선 향부터 너무 좋았어. 꿀이랑 바닐라? 아니면... 사과? 🍎🍯 느낌이야. 한 모금 머금으면 입안에 부드럽게 퍼지는데, 이게 좀 기름지다고 해야 하나? ㅎㅎ 혀 끝에 살짝 매콤한 기운도 있고. 목 넘김은 그리 안 따갑고, 오히려 따뜻하게 내려가는 느낌? 😊 마지막에 은은하게 나는 오크향? 나무 향 같은 거 있잖아. 전체적으로 꽤 밸런스가 잘 맞는 듯! 편하게 마시기 좋았어. ㅎㅎ 한 잔 더 마시고 싶은 맛이야. 👍

2#2

꿀 같은 달콤함 🍯 스모키한 향 🔥 부드러운 여운 😊

3#3

아, 이 위스키 뭔가... 입안에서 먼저 약간 매콤? 꿀 같은 단맛도 나고 오... 나무 향도 살짝 나네 🥃 그리고 과일 향? 사과? 아니 포도? 조금 헷갈리는데 뭐 여튼 과일향이 은근히 올라와요~ 마시고 나서 목 넘김이 부드러워서 좋음 👍 근데 텁텁한 맛은 거의 없고 오히려 깔끔하게 끝나요. 오후에 한 잔 하면 딱 좋을 것 같은 느낌? ㅎㅎ 가격이 좀 나가면 아깝겠는데 이정도면 괜찮은데? 아, 그리고 잔에다 코를 대고 향 맡으면 바닐라? 캐러멜? 그런 향도 나요 ✨ overall 달달하면서도 씁쓸한 맛의 밸런스가 괜찮아요!

4#4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진짜 끝내주더라 ㅎㅎ 🥃 첫 모금에 스모키한 향이 확 올라오고, 혀끝에서는 캐러멜같은 단맛이 은은하게 남아 😋 약간의 오크향도 나면서 목넘김이 부드러워. 아, 그리고 미세하게 스파이시함도 느껴져! 🔥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고, 여운이 길게 남아서 기분이 좋아진다 ㅠㅠ 💖 다음에는 다른 위스키도 비교해보고 싶어!

5#5

음~ 스모키한 향이 살짝 올라오다가 🥃 입안에선 시트러스한 느낌이 확 퍼지네. 바닐라 향도 은은하게 있고, 오크 풍미가 뒤에서 잡아줘. 아 끝맛이 좀 드라이하게 마무리되는 느낌?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넘어가는데 알콜감이 적당히 살아있어. 꿀 같은 단맛도 살짝 나고 😌 좀 더 묵직한 걸 좋아하는 편인데, 이건 가볍지 않으면서도 기분 좋게 마실 수 있겄다.

6#6

아.. 이거 마셔봣는데 진짜 괜찮앜ㅋㅋ 첫맛은 살짝 매콤한느낌? 근데 금방 꿀같은 단맛이 올라와요 🍯 코에 가져가면 바닐라향이 은은하게.. 아 좋다 😌 한모금 넘기니까 가슴이 따뜻해지는게 겨울에 딱이예요 여운이 길게 남아서 계속 맴돈다해야되나.. 입안에서 오래감 ✨ 달달하면서도 스모키한게 섞여서 복잡한맛? 캬.. 이거 그냥 마시기 아까울정도 ㅠㅠ akşamları 혼자 한잔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맛이얌 👍 다음에 또 사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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