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스트라스클라이드
- 숙성년수
- 29 년
- 도수
- 55.7%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 그레인 위스키
- 증류소
- 스트라스클라이드
- 증류 연도
- 1989
- 병입 연도
- 10.2018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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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길 한잔 🥃 향이가 진짜 좋음 바닐라 냄새가 은은하게 나네 입에 머금으면 달콤하고 부드러운게 느껴져요 목넘김은 조금 따끔 하지만 끝에 감칠맛이 남음.. 역시 위스키는 퇴근길이지 ✨ 조금 졸립다.. 하지만 만족스러워 오늘 피로가 싹 가시는듯 🌙 다음에 또 마셔야겠다 🍯
이 위스키는 스모기한 향이 먼저 느껴져서 좋아요. 😊 입안에서 부드러운 단맛이 퍼지고, 가끔 과일향도 나네요. 뒷맛이 오래가서 기분이 좋음~ 👍 가끔 오타가 나도 이해해주세요!
첫 모금은 부드럽고 달콤한 꿀향이 입안에 퍼져요. 🍯 그 다음에는 약간의 스모키한 향이 올라오면서, 오렌지 같은 과일맛이 은은하게 섞여요. 🍊 입안에서 녹아드는 느낌이 좋고, 마신 후에는 따뜻한 여운이 오래 남네요. 😌🔥 가끔 뒷맛이 살짝 씁쓸하기도 한데, 오히려 균형이 맞아서 좋았어요. 👍
위스키 한 잔 딱 마시니까 온몸이 따뜻해지네요. 😊 향긋한 오크 향이 은은하게 코에 맴돌고, 첫 모금은 좀 씁쓸했는데 뒤에 오는 단맛이 좋아요. 혀에 감기는 느낌이 부드럽고, 마시고 나서 여운이 오래 남아서 기분이 up! 🥃 중간에 살짝 화끈거리는 느낌도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엔 좀 더 오래 음미해봐야겠어요. 😉
와... 이 위스키 향이 진짜 독특하다 ㅠㅠ 먼저 맡으면 확 풍기는 스모키한 느낌이 마치 캠프파이어 옆에 앉은 것 같아요 🔥 그리고 약간의 피트향? 비 온 뒤 숲속 흙내음이 살짝 나는 듯? 입안에 넣으면 처음엔 좀 쎄서 "어머" 하다가 곧 부드러운 바닐라와 꿀맛이 확 퍼져요 🍯 그리고 은은하게 남는 견과류 향이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만들어줌 ㅎㅎ 한 모금 더 마시니 약간의 시나몬 향도 나네요... 진짜 여러 맛이 레이어처럼 쌓이는 느낌! 🍂 아, 그리고 병 디자인도 너무 예뻐서 선반에 올려두기만 해도 분위기 남 ㅋㅋ (물론 맛이 더 중요하쥐만~) 이 가격에 이 맛이면 주말 저녁에 혼자 음악 들으면서 마시기 딱이에요 🎶 다음엔 친구들이랑 같이 마셔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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