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롱로우
- 숙성년수
- 11 년
- 도수
- 53.7%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스프링뱅크
- 병입 연도
- 2013
- 캐스크 유형
- 6 Years Refill Bourbon Hogsheads, 5 Years Australian Shiraz Hogshead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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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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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은은하게 퍼지는게 좋네 🥃 첫맛은 좀 강하지만 목넘김은 의외로 부드러워. 꿀맛같단 표현이 맞을듯 ✨ 여운에서 바닐라 향? 같은게 느껴져 오늘 피곤할때 마시기 딱이야 😌 가끔씩 얼음넣어 먹어도 괜찮을거 같아 그냥.. 기분 좋아지는 술인것 같음.
ㅋㅋ 이거 뭐야 ㅋㅋ 첫 모금에 사과? 살짝 달달한 거 같더니 금방 오크향이 확 올라와 ㅎㅎ 뒷맛은 좀 스모키한데... 꿀 같은 느낌도 있고 나중엔 견과류 향? ㅋㅋ 전체적으로 좀 강한데 그래서 더 끌리네 ㅎㅎ 계속 마시고 싶어져 👍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스모키한 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 달달한 허니 느낌이 입안에 맴돌아요. 과일 같은 상큼함도 살짝 나고, 부드럽게 넘어가네요. 😊 여운이 좀 남는 게 좋았어요.
부드럽게 입안에 퍼지는 느낌이 좋네~ 꿀 같은 단맛이랑 나무 향이 동시에 올라와 🍯🍯🍯 약간의 스모키? 그런게 뒤에 살짝 남아서 신기해 꿀꺽 넘기고 나면 따뜻한 여운이 목에서 오래오래 머물러 😌😌😌 이런 맛을 즐기려고 위스키를 마시나봐... 기분좋은 취기까지 더해지면 하루가 편안해지는 느낌이야 🥰
오늘 위스키 한 잔 했어요. 코에 닿는 향은 약간 사과 같은 향이랑 바닐라 같은 느낌? 😊 입에 넣으면 살짝 단맛이 도는데, 끝에 살짝 씁쓸한 맛이 올라와요. 얼음 하나 넣어 마시면 부드러워지면서 좀 더 달콤하게 변해요. 오후에 한 잔 하니까 기분이 좋아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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