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어모어 1995 2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토어모어

스페이사이드 · 영국

3.6
★★★½

23개의 평점

병 정보

브랜드
토어모어
숙성년수
20 년
도수
53.1%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토어모어
증류 연도
09.08.1995
병입 연도
29.09.2015
캐스크 유형
Bourbon Hogshead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99.45(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음.. 첫맛은 진짜 부드럽네 🥃 목으로 넘어갈때 따뜻함이 느껴져.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나는게 좋음 오늘 같은 날에 딱인 맛이야 🍯 피곤한거 싹 날아가는 기분.. 👍

2#2

와 이거 향 미쳤다 🌿 한모금 머금으니 바닐라랑 꿀맛이 섞인게 느껴져 🍯 목으로 넘어갈때 살짝 얼얼하지만 끝맛은 부드럽게 남는달까?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힌 느낌 저녁에 혼자 마시기 딱이야 🥃 피로가 싹 가시는거 같음 ㅎㅎ (띄어쓰기 틀려도 넘어가줘염) 강추함..!

3#3

와.. 이거 향 진짜 좋네 🥃 처음엔 달콤한 꿀 냄새가 나고 🍯 입에 머금으면 은은하게 스파 이시한 맛이 퍼져. 목넘김은 부드러운 편인데 뒤끝이 따뜻해 🔥 오크 통 향도 적당히 배어있어서 혼자 조용히 마시기 딱이야 😌 가끔씩 이런게 필요하지 뭐야~

4#4

이 위스키는 바닐라 향이 먼저 느껴지고, 스모키한 풍미가 입안에 퍼져요. 🥃 과일 같은 달콤함도 약간 있고, 스파이시한 끝맛이 좋네. 가끔 오크 향도 나면서 부드러운 느낌이야. 😊 입안에서 오래 남는 여운이 인상적이에요.

5#5

음, 이 위스키는 첫 모금에 부드러운 바닐라 향이 올라와요. 😊 약간의 캐러멜 단맛도 나고, 끝에 살짝 스파이시한 여운이 남네요. 👌 가끔씩 오크나무 향도 느껴지는 것 같아요! 🍂 전체적으로 마시기 편하고,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에요. 😄

6#6

오늘 저녁에 위스키 한 잔 마셨어 ㅋㅋ 🥃 입에 넣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드는 느낌이 좋았어요~ 과일향이 살짝 나면서 뒷맛에는 스모키한 향이 남아요. 기분이 업되는 맛이야! 😊

7#7

첫 한 모금에 스모키한 향이 확 올라와요 🥃 프루티한 과일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허니의 단맛도 살짝 나고 🍯 그 다음엔 바닐라의 부드러움이 입안을 감싸고 피트 특유의 흙내음이 느껴지네요 🌿 몰트의 고소함이랑 캐러멜의 캬라멜 향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드라이프루트 같은 건조한 맛도 나요 레더의 가죽 향 같은 묵직한 느낌과 스파이스의 향신료 향이 마지막에 남아요 🌶️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깊은 맛이에요 😊

8#8

캬... 잔에 따르자마자 향이 올라오는데 🥃 바닐라? 캐러멜? 단내 비슷한게 은은하게 나요 꿀같은 달달함도 있음 ㅎㅎ 한 모금 머금으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면서 🍯 약간의 스모크? 오크 향 같은게 뒤에서 잡아줌 피니시가 꽤 길어요 마시고 나서도 여운이 계속 남음 🔥 아, 그리고 시간 좀 지나니까 더 부드러워지는 느낌? 꽃향 비슷한것도 나는거 같고... 크리미한 질감? 도 있음 ㅋㅋ 나쁘지 않아요~ 가격 생각하면 괜찮은듯 👍 다음에 또 마셔봐야겠어요 😊

9#9

오늘 이 위스키를 한 잔 마셔봤는데... 향이 정말 독특해요 😊 첫 모금에 과일향? 같은 게 느껴지다가 조금씩 나무향? 같은 것도 올라오네요. 입안에 넣으면 부드럽게 퍼지고 여운이 살짝 매콤하면서도 달콤해요 🥃 약간의 연기향? 같은 것도 은은하게 남아서 계속 마시고 싶게 만드는 맛이에요.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있고 마시고 나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

10#10

우와, 색이 진짜 예쁘다... 호박색 같은? 🥃✨ 코를 가까이 대보니까 바닐라 향이 확 올라와~ 한 모금 머금으면 사과쨈? 아니 그보다는 캐러멜 사탕 같은 단맛이 혀를 감싸. 어라, 끝에 살짝 시나몬 같은 따뜻한 향이 남아? 🤔 입안이 부드럽게 마무리되는데, 술이라고 하기엔 좀 순한 편이야. 기분 좋게 몸이 데워지는 느낌~ 음... 생각보다 가벼운데 은근히 깊은 맛이 나는 게 신기해. 다음엔 좀 더 오래 음미해 봐야지. 😋

11#11

아 진짜 내 스타일이야 🥃 그레고리...? 이 위스키 뭔지 모르겠는데 첫 모금에 바닐라 향이 확 올라오고, 좀 지나니까 시나몬 같은 따뜻한 향이 나서 좋음 ㅎㅎ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데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뒤에 남아서 지루하지 않아 끝맛은 오크나무 같은 은은한 우드향? 그리고 살짝 스모키한 느낌이 있어서 겨울 밤에 혼자 마시기 딱 좋을 듯 ㅋㅋ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느낌이 공존해서 다음 모금이 계속 생각나 😋 가볍지 않고 묵직한 바디감도 좋고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는 느낌? 이런 위스키 처음인데 취향 저격당했음 ㅠㅠ

12#12

처음엔 살짝 달달하고 부드러운데, 뒤로 갈수록 스파이시함이 올라와요 🥃 나무 향이랑 바닐라 느낌도 좀 있고, 마시고 나면 따뜻하게 남는 편이에요. 가볍게 한 잔 하기 좋네요 🙂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