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노스 포트
- 숙성년수
- 36 년
- 도수
- 57.2%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노스 포트
- 증류 연도
- 03.11.1981
- 병입 연도
- 31.07.2018
- 캐스크 유형
- Refill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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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신 위스키 느낌이 정말 좋았어요~ 🥃 첫향은 꿀이랑 바닐라 같은 단내가 올라오고, 한 모금 마시면 부드럽게 넘어가면서 살짝 톡 쏘는 맛이 있어요. 입안에 남는 여운이 오래 지속되고, 따뜻한 느낌이 몸을 감싸줘요. ㅎㅎ 마지막에는 오크 향 같은 나무 냄새가 은은하게 올라와서 분위기가 한층 업그레이드~ ✨ 다음에는 친구들이랑 같이 마셔봐야겠어요! ㅋㅋ
이 위스키는 첫 향부터 사과와 레몬 같은 과일향이 확 퍼져요. 🍎🍋 입안에 넣으면 아몬드의 고소함도 살짝 나고, 뒷맛에는 은은한 스파이스와 스모크 향이 남아요. 🌶️💨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달콤한 느낌이에요. 😊🥃 한 모금 더 마시면 바닐라 힌트도 나는 것 같아요. 꿀같은 단맛이 입술에 남아서 기분이 좋아요. 🍯✨
입에서 녹아드는 느낌이 부드러워요 🥃 나무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과일 단맛도 살짝 돌고요, 스파이시한 끝맛이 입안을 따뜻하게 해요 🔥 조금 기름진 느낌도 들고 오래 음미하면 견과류 같은 고소함도 올라와요 😋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다고 해야 할까요, 마시고 나서 기분이 좋아지는 맛이에요 ✨
이 위스키는 첫 향부터 스모키하면서도 과일향이 나요. 입안에 넣으면 바닐라 같은 단맛이 살살 퍼지고, 여운은 길게 남네요. 🔥🍎 부드러운 질감이 입을 감싸서 기분이 좋아요. 약간의 스파이시함도 느껴지네요. 😊 다만 약간 건조한 느낌이 들어서 물이랑 같이 마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음ᆢ 이 위스키 처음 마셔봤는데 꽤 괜찮아요 🥃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면서 스모키한 느낌이 입안에 퍼지거든요 그리고 과일같은 단맛이 뒤에 살짝 남아요 ㅎㅎ 부드럽게 넘어가는게 좋았어요 나무향 같은것도 나면서 견과류 느낌도 있고ᆢ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괜찮은 편 👍 다음에 또 사마실삘~ 아 그리고 얼음 넣어마시니까 좀 더 부드러워지는것 같아요 🧊
향은 달달한 바닐라랑 과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셔보면 살짝 스파이시한데 부담은 크지 않고, 끝에 나무향이 은근 남네요. 오늘 천천히 마시기 괜찬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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