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트 반 1989 33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몰트 반

독일

3.6
★★★½

16개의 평점

병 정보

브랜드
몰트 반
숙성년수
33 년
도수
50.1%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리틀밀
증류 연도
1989
병입 연도
2022
캐스크 유형
Ex-Bourbon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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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와 향이 장난 아님 🥃 바닐라 냄새가 먼저 확오고 커피 향도 살짝 나고 ☕ 한모금 하면 달콤함이 입안에 퍼져 🍯 초콜릿 같은 느낌도 들고 목넘김은 부드러워 마지막에 오크향이 남아있는게 좋음 ✨ 진짜 기분조은 시간이었음 🌿

2#2

와 진짜 향이 대박임 🥃 처음엔 과일 향이 확 오는데 씹으면 오크 랑 바닐라 느낌? 목넘김은 생각보다 부드러움. 알코올 느낌은 적당히 따뜻하게 올라오고 여운에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남아 있어. 오늘같은 날 한잔딱이야 🍫🪵 잠들기 전에 마시니 기분도 좋아지고. 진짜 만족스러운 한잔이었음.

3#3

오 이거 향 진짜 미쳤다… 🍯✨ 첫 느낌은 달콤한 바닐라랑 잘 익은 복숭아 같은 프루티함 살짝 올라오고 뒤에 은은하게 스모키? 라기보단 그을린 오크 느낌 🤎 스파이시함도 쪼끔 있는데 맵다기보단 통후추 살짝 갈아넣은 정도? 입에 머금으니까 꿀, 카라멜, 약간 구운 견과류 🥜 바디감은 미디엄에서 좀 묵직하게 내려오는 편이고 피니시는 오래 남는 편인데 달콤쌉싸름하게 부드럽게 마무리.. 아, 근데 약간 알콜 끼가 살짝 올라오는 느낌은 있으나 전체적으로 밸런스 완전 조아서 부담없이 홀짝홀짝 하기 딱임 😋👍 개인적으로는 다크 초콜릿 살짝 얹은 오렌지 필 생각났어 🍊🍫 오늘 날씨랑도 찰떡이네.. 한잔 더? 😗✨

4#4

아, 이 위스키 한 잔 마시니까 정말 좋네~ 입안에 달콤한 바닐라향이 퍼지고, 뒤에는 은은한 오크향이 올라와. 약간의 스모키함도 있어서 겨울에 딱이야! 😊 여운이 오래 가서 기분이 좋다, 역시 위스키는 이런 맛이지. 아, 그리고 향이 너무 좋아서 자꾸 맡게 돼... 🤤 (참고로, 스모키함을 '스모키함'이라고 쓸 수도 있겠네. ㅎ)

5#5

열대 과일 향이 먼저 나고, 🍊 시트르스한 산미가 상큼해요. 스모키한 향이 살짝 감돌아서 좋네요. 바닐라랑 캐러멜 단맛이 입안에 오래 남아요. 부드럽게 넘어가서 좋습니다! 😊 여운이 길고, 따뜻한 느낌이에요.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아요. 👍

6#6

꿀맛이 너무 강렬해요! 🍯 바닐라 향이 입안에 부드럽게 번지고, 끝에는 은은한 스모크가 남아서 좋았어요. 🌫️有时候还有水果香,但主要是蜂蜜和焦糖的甜美,太满足了! 😋

7#7

아 이거 목넘김이 부드러운데 끝맛이 살짝 스모키해... 🥃💨 오크향이랑 스파이시한 느낌이 은은하게 올라와 피트? 좀 있나? 흙내 같은게 살짝 나는 것 같기도 ㅎ 가을에 딱 어울리는 맛이야 단맛은 별로 없고 드라이한 편

8#8

처음엔 마치 바닐라 시럽 뿌린 배🍐 같은 달달함이 부드럽게 밀려와. 근데 삼키고 나선 오크의 스파이시한 느낌이랑 살짝 그을린 카라멜🍮의 고소함이 은은하게 남더라. 끝맛에선 다크 초콜릿 약간의 쌉쌀함이랑 말린 무화과 같은 묵직한 단맛이 기분 좋게 맴돌고… 바디감은 진한 편인데 목넘김이 👎 않아서 부담 없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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