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어 애쏠 Small Batch 1997 19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블레어 애쏠

하이랜즈 · 영국

3.5
★★★½

18개의 평점

병 정보

숙성년수
19 년
도수
54.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블레어 애쏠
증류 연도
1997
병입 연도
2016
캐스크 유형
Bourbon Hogshead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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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58.14(2026-04-22)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위스끄 진짜 맗이네.. 😊 냄새부터 독턱한데 부드러움. 입에 넣었을 때 톡 쏘는거 있지? 그거랑 비슷함. 목 넘길때 자극적이지 않아서 안전임. 근데 다음엔 짠거랑 같이 먹어야겠다 생각됨. 가격도 적당하고 다음에 친구덜도 보여줄께🥃 확실히 괜찮은 선택이었어👍

2#2

향이 은은하게 퍼지네🥃 처음엔 좀 강한듯 했는데 목넘김이 의외로 부드러워. 끝맛에 달콤한 기운이 남아있어서 좋앗어. 퇴근 후 한잔 하기 딱인 느낌?👍 피니시가 깔끔해서 다음날 머리도 안아프겠음😌

3#3

와 한모금 머금으니 따뜻함이 퍼져요 🥃 초반엔 달콤한 바닐라 향이 코를 자극하고 목으로 넘어갈때는 약간 스파이시한 느낌이? 그런데 끝맛이 깔끔해서 다음잔이 생각나네.. 요즘같은 날씨에 딱이야 🌙 약간 쓴맛이 남는건 호불호 갈리겠지만 난 이 깊은 풍미가 좋더라. 여운이 꽤 길게 남는 편인것 같아.

4#4

아,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토스트같은 고소한 향이 나요. 스모키한 느낌도 있고 말트의 단맛도 느껴져요. 😊 과일향이 은은하게 퍼지구 바닐라와 캐러멜의 달콤함이 입안에 남아요. 🥃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

5#5

아, 이 위스키 진짜 맛있다! 🤩 첫 향은 꿀이랑 과일향이 나고, 마시면 초콜릿과 오크 맛이 느껴져요. 부드럽게 넘어가고 여운이 오래 남아서 좋았어. 😊🥃 가끔 살짝 스모키한 향도 나서 분위기 UP! ✨

6#6

음~ 이 위스키는 한 모금 마시자마자 확 퍼지는 스모키한 향이 매력이야. 불에 그을린 듯한 향 뒤로 달달한 꿀 냄새가 은은하게 올라오네 🍯. 입안에 머금으면 바닐라와 캐러멜 같은 부드러운 단맛이 먼저 느껴지다가... 조금 지나면 사과나 배 같은 상큼한 과일 향이 섞여서 복잡미묘해. 피트(泥煤)향이 좀 강한 편이라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런 흙내 나는 듯한 스모크함이 좋더라. 톡 쏘는 매운맛이 살짝 있다가 목 넘김 후에는 오래 남는 달콤한 여운이 남아. 전체적으로 묵직하면서도 달콤한 맛의 밸런스가 괜찮아. ☁️ 연기 구름 속에서 과일을 찾아먹는 느낌? ㅋㅋㅋ

7#7

오~ 오늘 이 위스키는 진짜 특이해요! 🥃 첫 느낌은 좀 bold한데? 캐러멜? 꿀? 같은 단맛이 확 올라오고 조금 있으니까 스모키한 향이랑 시트러스한 느낌이 섞여요 😮 근데 끝맛이 살짝 spicy해서 입안이 따뜻~🔥 해지는 느낌? 아~ 이게 바로 겨울에 마시기 딱 좋을 것 같아요! 한 잔 더 마시고 싶은 충동... 근데 내일 출근인데 ㅠㅠ 그래도 이 향은 잊을 수가 없을 듯...✨

8#8

이 위스키 향이 정말 조아요 🌰 바닐라 같은 향긋함이 나서 기분이 좋아요. 입에 넣으면 부드럽게 넘어가고, 약간의 꿀맛이 달콤해요. 마시고 나면 여운이 길게 남아서 😊 기분이 업돼요.

9#9

음...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첫 향에서 스모키한 냄새가 확 나요. 🔥 마시면 입안에서 달콤한 맛이 살짝 돌고, 끝에는 과일 같은 상큼한 향이 남아요. 🍎🍬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마시기 편해서 좋네여. 가끔 오크향 같은 것도 느껴지구요. 오히려 너무 부드러워서 아쉬울 때도... 😅 그리고 가격도 괜찮아서 자주 마실 것 같아요. 한잔 더 하고 싶어지는 맛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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