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글렌키스
- 숙성년수
- 40 년
- 도수
- 45.1%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글렌키스
- 증류 연도
- 1970
- 병입 연도
- 2010
- 캐스크 유형
- Ex-bourbon cask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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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 위스키 진짜 부드럽네 🥃 바닐라랑 카라멜 향이 확 올라오고 오크 느낌도 은은하게 배어있어 살짝 스모키한 게 밸런스가 딱이야 ✨ 끝맛은 달달하면서도 깔끔하게 떨어져서 자꾸 한 모금 더 땡기네 😋 개인취향 저격… 조용히 혼술하기 딱 좋아 👍
음... 이 위스키는 정말 부드럽고 좋네요. 😊 과일 향이 나면서 약간의 스머크 향도 있어서 깊은 맛이 있어요. 한 모금 마시면 입안에서 따뜻해지는 느낌이야. 가끔 바닐라 맛이 나서 달콤하고, 오크나무 향도 퍼져요. 🔥 전체적으로 균형 잡혀서 마시기 편해요. 🥃 때로는 시트러스 향이 올라와서 상큼한 느낌도 들고... 그래서 자꾸 손이 가네. 😌
오늘 마신 위스키, 향이 너무 좋아서 기분이 업! 바닐라 같은 달콤한 냄새가 코끝에 맴돌아서 😊 입안에 넣으면 부드럽게 퍼지고, 뒷맛은 살짝 스파이시해서 오래 남아. 🥃 그리고 나무 같은 향도 나서 겨울에 마시기 딱 좋을 것 같아. 가끔은 꿀 같은 단맛도 느껴져서, 혼자 마셔도 외롭지 않아. 😌 다음에는 좀 더 진한 걸로 도전해 봐야지!
음.. 첨 마셔보는건데 ㅎㅎ 🥃 코에 대니까 스모키한 향이 확 올라옴 그 다음에 꿀? 바닐라? 그런 단내가 은은하게~ 한 모금 먹으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데 오크향이랑 카라멜 느낌이 섞여있음 ㅠㅠ 좋다 끝맛이 살짝 스파이시하게 남는데 이게 은근히 자꾸 손이 가게 만드네 😂 아 그리고 건과일? 살짝 말린 자두같은 맛도 나는거 같고 피트감도 있어서 스모키 좋아하면 취향저격일듯 👍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아서 야금야금 마시기 좋음 ㅎㅎㅎ 추운날 집에서 한 잔 하면 딱이겠다~ 🍂
첫 모금이 입안에 퍼지면 따뜻한 캐러멜 향이 나고, 약간의 스모키한 뉘앙스가 있어요. 과일 같은 상큼함도 느껴지면서, 끝에는 부드러운 바닐라 여운이 남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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