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 실레이스 1991 27 Years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

오르 실레이스

대만 · 중국

4.0
★★★½

12개의 평점

병 정보

숙성년수
27 년
도수
53%
용량
700 ml
카테고리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991
병입 연도
18.09.2018
캐스크 유형
Sherry Hogshead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4,600.00(2025-12-0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오늘 위스키 한 잔 했는데요, 향이 진짜 좋아요 🥃 스모키한 느낌이 먼저 올라오고, 과일달콤함도 은은하게 있어요. 입안에서는 부드럽게 퍼지면서 히트가 좀 있지만, 여운이 오래 남아서 좋습니다 😊 가끔씩 스모키가 강하게 느껴질 때도 있는데, 그래도 맛있어요 🔥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맞아서 자꾸 마시게 돼요! 😅

2#2

아 첫 잔은 부드러운 바닐라 향이 입안에 퍼지면서 🥃🍯 그 뒤에 은은한 시나몬 향이 올라와요. 약간의 스모키한 여운이 남지만 거슬리지 않고 ✨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맛이에요!

3#3

우와 이거 진짜 괜찮다... 🥃 첫 모금에 향이 확 올라오는데 은은한 바닐라? 캐러멜? 비슷한 느낌이야 입안에 머금으면 부드럽게 퍼지면서 살짝 스모키한 뒷맛이 남 😊 목넘김이 부드러워서 좋다 너무 세지 않으면서도 은근히 묵직한 바디감이 있어서... 다음 한 잔 더 땡기는 맛이야 ㅎㅎ 위스키 초보한테도 부담 없을 듯! 온더락으로 마시면 더 좋을 것 같아 🧊 아 그리고 시간 지나니까 향이 좀 더 열리면서 꽃향기? 같은 것도 나네 잔에 코 박고 계속 맡게 됨 ㅋㅋ 총평: 재구매 의사 있음 ✨

4#4

음, 스모키한 향이 강하게 나네. 피트 느낌도 나고, 꿀 같은 달콤함이 있어.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섞여있고, 입안에서는 과일 맛도 조금 느껴져. 스파이시한 맛이 올라와서 좋다. 피니시가 길어서 여운이 남아. 🥃🔥🍯

5#5

어제 마신 위스키는 정말 좋았어요. 첫 느낌은 부드럽고 달콤했는데, 뒤에는 약간의 스모키한 향이 올라왔어요. ㅋㅋ 입안에서 오래 남는 여운이 매력적이에요. 🔥🍯 그럳게 느껴졌어요. 몸이 따뜻해지면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