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미야기쿄
- 도수
- 47%
- 용량
- 75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미야기쿄
- 병입 연도
- 2020
- 캐스크 유형
- Apple Brandy Woo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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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모금 마셔보니 정말 부드럽네요🥃 향에서 바닐라 냄새가 살짝 나구 목넘김이 깔끔해요.✨ 여운이 좀 긴편인거 같아 저녁에 혼자 마시기 딱 좋음😋 가끔씩 오크향도 느껴지고 진짜 맛있네.
첫 잔에 느껴지는 건 은은한 훈연 향이야 🍂 혀에 닿자마자 부드러운 꿀단맛이 스르르 퍼지고 이어서 살짝 스파이시한 터치가 코를 찔러 🌶️ 마지막엔 오크 향이 길게 남으면서 은은한 다크 초콜릿 쓴맛이 감돌아 🍫 진짜 오랜만에 마셔보는 위스키인데 이런 레이어드한 매력에 또 한 번 빠지네 살짝 얼음 녹으니 바닐라랑 시나몬이 올라와서 더 대충 마시기 아까운 느낌 🥃✨ 끝맛이 깔끔하니 질리지 않고 계속 손이 가는, 그런 녀석이야.
우와 이 위스키 향이 스모키하면서도 약간 과일향도 나요!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고 목넘김이 따뜻해요 🥃🔥🍎 첫 모금에는 약간의 스파이시한 느낌이 있고 뒷맛은 달콤해요 😋 스모키한 거 좋아하시면 추천! 좀 독특한 맛이에요~
오늘 마신 위스키는 꿀처럼 달콤하면서 견과류의 고소함이 나네요 ㅎㅎ 😊 캐러멜 향도 약하게 올라오고 목 넘김이 부드러워요. 마지막에 약간의 향신료 느낌이 남는데 나쁘지 않아요. 오... 약간의 오크 나무 향도 은은하게? 🌿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달달해서 가볍게 마시기 좋았어요.
첫 모금에 사과🍎의 상큼함이 확 퍼져요. 시간 지나면 바닐라🌿의 달달한 향이 입안에 남아요. 약간의 스몹🔥 향이 뒷맛을 돋구고, 시나몬의 따뜻함이 은은하게 올라와요. 부드러운 캬라멜 맛도 느껴지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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