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케이든헤드
- 숙성년수
- 16 년
- 도수
- 48.9%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테네시 위스키
- 증류 연도
- 2003
- 병입 연도
- 11.2019
- 캐스크 유형
- Barrel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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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한잔 하니 피로가 싹 가시는게🥃 첫맛은 부드럽고 단맛이 살짝 도는게 좋아. 중간엔 나무향 같은게 은은하게 퍼지고.. 목넘김이 진짜 부드러워 여운이 길다✨ 가끔 씹히는 느낌도 있어서 재밌네.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힌느낌? 오늘 같은 날엔 이게 최고지 😌 또 마시고 싶어지는 맛이네👍
와 진짜 입에서 녹아내리는 맛...🍯 꿀이랑 바닐라 느낌이 먼저 확 오고, 스 мощн한 오크 향이 뒤에서 은근하게 올라와. 좀 더 마시니까 건과일이랑 다크 초콜릿 비슷한 쌉싸름한 맛이 혀에 감기네...🫠 여운은 길게 남으면서 살짝 매운 맛이 올라와. 아 근데 입안이 좀 건조해지는 느낌?ㅎㅎ 전체적으로 달짝지근하면서도 풍부한 맛이 계속 기억에 남아. 🥃🔥
오, 이 위스키 한 모금에 입안 가득 퍼지는 느낌이 좋아요. 약간의 씨트러스(柑橘)와 에시(earthy)한 맛이 나고, 끝에는 살짝 아이오딘(iodine) 향이? 🥃😊 그리고 바리(大麦)의 고소함도 느껴지고, 에플(apple) 같은 상큼함도 있어. 무엇보다 어둡고 깊은 풍미가 인상적이야. 마시면서 히트(열)감이 부드럽게 올라오고, 마지막에 살짝 단맛이 남아서 기분 좋네. 💯 요즘은 이런 복잡한 맛이 나는 위스키가 끌려. 😄
와~ 이 위스키 좀 색다르네 😮 입안에 퍼지는 게... 흙내? 나무? 약간 스모키하면서도 바닐라 같은 단내가 훅 올라와. 확실히 오크향이 강한데, 끝맛에는 시나몬 같은 스파이시함이 남아있어. 巧克力 향도 살짝 나는데 그냥普通的 초콜릿보다 더 씁쓸한? 한 모금 마시고 나면 입안이 건조해지면서도 여운은 오래가... 라벤더? 뭐 꽃내음 같은 게 슬쩍 나기도 하고 🌸 전체적으로 좀 복잡하긴 한데, 나쁘지 않아. 자꾸 한 잔 더 마시고 싶어지는 맛 ㅋㅋ
코에서 풍기는 향긋한 꽃내음이 첫인상이에요 🌸 입안에 머금으면 꿀처럼 부드럽게 퍼지다가 은은한 바닐라 향이 따라와요 ㅎㅎ 마지막에 살짝 타오르는 듯한 따뜻함이 남아서 겨울밤에 딱 어울리는 느낌? 🔥 오히려 과일향이 은근히 살아있어서 입안이 상쾌해지는 게 좋더라구요 어떤 날은 향신료 느낌도 나곸ㅋㅋ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아요 😊 다만 알콜감이 좀 강하게 느껴질 때도 있어서 천천히 음미해야 하는 게 포인트인 듯! 가볍게 마시면 오히려 향을 놓칠 수 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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