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맥더프
- 숙성년수
- 9 년
- 도수
- 61%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맥더프
- 증류 연도
- 11.08.2008
- 병입 연도
- 01.11.2017
- 캐스크 유형
- First fill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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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진짜… 첫잔부터 향이 미쳤다 🍊🍯 바닐라랑 살구, 카라멜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뒤에 살~짝 스모키한 기운이 감돌아 😳 끝맛도 깔끔하고 부드러워서 술술 넘어간다 뭔가 달지도 과하지도 않은 완벽한 밸런스 진짜 이 가격에 이 맛이면 반칙이지 ㅋㅋㅋ 다음잔엔 얼음 살짝 넣어서 마셔바야겠다 ✨
아, 이 위스키 진짜 부드럽고 향긋해! 😊 첫 모금엔 꿀맛이 나고, 넘어갈 때 살짝 스모키한 향이 올라와. 끝에 여운이 오래 남아서 좋다~ 🥃✨
오, 이 위스키는 스 мощн한 향이 정말 좋더라! 약간의 과일 향도 나고, 바닐라 같은 단맛이 입안에 퍼져. 😊🍬 부드럽게 넘어가서 좋고, 여운이 길게 남아서 기분이 좋아. ㅋㅋ有时候 향이 조금 강하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워. 🔥
아, 이 위스키 스모끼한 향이 진짜 좋아! 과일향도 나고 입에서 살살 녹아. 😊 약간 쓴맛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괜찮아. 🥃
첫 모금에 입안 가득 퍼지는 따뜻한 향이 좋네. ㅎㅎ 약간의 향신료 맛이 혀끝에 맴돌고 꿀같은 단맛이 은은하게 올라와요~ 🍯 조금 지나면 나무 향 같은 게 느껴지는데 자연스럽고 부드러워서 좋음. 마지막에는 은은한 연기 맛이 남아서 여운이 오래 가네요. 🔥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는 느낌? 입문자한테도 부담 없을 것 같아요. 👍
으아... 이 위스키 진짜 묵직하다 ㄷㄷ 입안에 넣는 순간 꿀🍯 같은 단맛이 확 퍼지는데 코끝에는 스모키한 향이 살짝 올라옴ㅋ 목넘김이 부드러우면서도 끝맛은 따뜻해🔥 내일 또 마시고 싶은 맛... 조용히 홀짝이다 보면 어깨가 저절로 풀림ㅎ (단, 너무 많이 마시면 두통 주의⚠️) "가을 밤에 딱이야" 라고 말하면 이해되려나? 한 모금에 세계 여행하는 기분ㅋ
캬~ 스모키한 향이 먼저 확 올라와요 🥃 첫 모금은 오크향이랑 바닐라 느낌이 살짝 돌고 끝에는 시트러스? 같은 상큼함이 살짝 남아요 ㅎㅎ 약간 꿀같은 단맛이 은근히 깔리는데 그게 입안에 부드럽게 감기는 게 좋네요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꽤 괜찮아요~ 아, 그리고 코로 맡을 때 은은하게 자스민? 같은 꽃향도 나는 것 같아요 🌸 다 마시고 나면 여운이 꽤 오래 남아요 확실히 겨울에 마시면 좋을 느낌이에요 ㅋㅋ
오 이거... 첫 모금에 은은한 스모키함이 코를 톡톡 건드리네 🥃 입에 머금으니 바닐라랑 말린 과일 같은 달큰함이 살짝 올라오고 뒤끝에 스파이시한 터치가 혀를 감싸준달까 목 넘김이 부드러워서 계속 들어가네... 살짝 오크향? 그런 나무 느낌도 있고 복잡한데 정리가 잘 된 맛이야 가볍게 즐기기 딱이네, 한잔 더 따라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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