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부나하벤
- 숙성년수
- 34 년
- 도수
- 46.6%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부나하벤
- 증류 연도
- 01.05.1980
- 병입 연도
- 04.07.2014
- 캐스크 유형
-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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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향이 미쳤네🥃 첫맛은 좀 달달한게 과일향도 나구 목넘김 이 진짜 부드러워. 약간 스모키한 여운이 남는데 거부감 없이 잘 넘어가.. 오늘 같은 날 딱이야👍 역시 위스키는 낙이지 뭐야 ㅋㅋ
와.. 향이 장난 아님 🥃 처음엔 바닐라 같은 단맛이 나다가 중간에 오크 향이 살짝 올라옴 🌿 목넘김은 생각보다 부드러워. 피니시가 길어서 좋은데 가끔 쓴맛이 느껴지는건 왜일가? 🤔 그래도 전체적으로 꿀맛 이네 오늘밤혼자 즐기기 딱임 🌙
오늘 위스키 한잔 했는데 진짜좋네🥃 첫맛은 좀 스모키 하고🔥 뒤에서 단맛이 올라와🍯 오크향도 은은하게 나고🪵 목넘김은 부드러운데 알콜 느낌은 있어 밤에 혼자 마시기 딱이야🌙 개인적으로 취향저격임 ㅋㅋ 약간 피트향도 나는듯? 🤔
와… 이건 진짜 독특한데? 🤔 첫 모금부터 코를 찌르는 스모키함이 아니라 은은하게 올라오는 오크향이랑 바닐라 느낌이 살짝.. 🍂 끝맛은 살짝 스파이시하면서도 달달한 꿀처럼 마무리되네. 🍯 입 안에 남는 여운이 꽤 길어. 마치 오래된 다락방에 숨겨둔 가죽 노트 냄새 맡는 기분이랄까? 📖 근데 알콜 부즈가 살짝 올라와서 조금 매운 감도 있고, 혀에 닿는 텍스처는 부드럽다가도 중간에 톡 쏘는 탄닌감? 🫢 워터링 하니까 숨겨져 있던 시트러스랑 배 같은 과실향이 살짝 열리네. 🍐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묘하게 잡힌 위스키야. 진입장벽은 조금 있지만 두세번 마시면 빠져드는 스타일. 😌 \n 담에 또 마시고 싶달까… 오늘 저녁은 이걸로 홀짝이며 마무리. 🥃✨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향긋한 나무 향이 코를 사로잡아요. 😊 입안에 넣으면 부드럽게 퍼지다가 살짝 스모키한 맛도 나고, 여운이 길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 첫 모금은 좀 강했지만, 시간 지나면 더 부드러워지는 것 같아요. 가끔 달콤한 과일 향도 느껴져서 신기했어요. 👅✨
아,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향이 정말 꿀이랑 과일 향이 나요 😊 마시면 입안에서 사과랑 배 같은 맛이 퍼지고, 한 모금 넘기면 부드럽게 넘어가요. ㅎㅎ 가끔 스모키한 향도 살짝 느껴지는데, 그게 더 매력적이라니까요! 뒷맛은 오래 지속되서 기분이 좋아요. 완전 추천이에요 👍
아,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향이 진짜 좋아! 😋 약간 스모키한 냄새에 달콤한 과일 풍미도 나. 입안에서 부드럽게 넘어가고 목 넘김도 부드러워. 🥃 겨울에 마시면 딱 좋을 것 같아,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 🔥 가끔 오크향도 나서 좋네. 😊
입에 넣는 순간부터 입안 가득 달콤한 향이 퍼지는 느낌? 음... 바닐라 향이랑 사탕 같은 단맛이 제일 먼저 느껴져요. 🍬🍬 그 다음에는 꿀🍯처럼 부드럽게 넘어가면서 견과류🥜🌰 향도 살짝 올라오고... 살짝 시나몬 같은 향신료 맛도 나고요. 마시고 나서 입안에 남는 여운이 좀 오래 가는 편이에요. 목넘김은 부드러운데 배가 따뜻하게 데워지는 느낌? 안주 없이 마셔도 부담스럽지 않은... 그래서 편하게 한 잔 하기 좋더라고요.
첫 모금부터 스모키한 향이 확 퍼지네~ 과일 향도 은은하게 나고, 마시면 부드럽게 넘어가 👍 有点辣辣的感觉,但很平衡哈 ㅋㅋ 🥃
위스키 한 모금! 향이 스모키하면서도 살짝 바닐라 향이 나요. 입안에서 부드럽고, 뒷맛이 따뜻하게 남네요. 완전 힐링돼요 ㅎㅎ 🥃😊 살짝 단 맛이 나서 좋고, 목넘김이 부드러워요. 뒷맛이 오래 가서 기분이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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