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아드모어
- 숙성년수
- 14 년
- 도수
- 57.5%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아드모어
- 증류 연도
- 01.07.2002
- 병입 연도
- 27.10.2016
- 캐스크 유형
- Refill Sherry Hogshead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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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향이 미쳤네🔥 처음엔 좀 얼얼한데 곧 달달해짐. 꿀맛 같은게 올라옴🍯 목넘김은 부드러운편이야. 알콜 감은 있는데 거슬리지 않음. 여운도 길고 나쁘지 않음. 오늘 같은날 한잔 하기 최고🥃 암튼 만족스러움 ㅇㅇ 다음에 또 사먹어야지.
오,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진짜 괜찮아요! ㅎㅎ 첫 느낌은 부드럽고, 바닐라 향이 솔솔 나요. 약간의 캐러멜 단맛도 느껴지고, 오크 향이 은은하게 퍼져요. ㅠ 끝에 스모키한 여운이 남아서 좋네요. 😄 과일 향 같은 거도 약간 있어서 복잡해요, 하지만 맛있어요! 👍 가끔 마시면 편안해지는 느낌이랄까... ㅋㅋ
이 위스키는 스모키한 향이 진하게 나서 좋았어. 입에 머금으면 달콤한 꿀맛이 살짝 돌아오고, 목 넘길 때는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느껴져.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야. 🥃🔥🍯
음... 이 위스키 스멜링 하니까 🥃 확실히 피트 느낌이 좀 강하게 올라와요. 스모키하면서도 약간의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첫 맛은 스파이시한 느낌이 확 와요. 시나몬 같은? 그리고 미들에서 오렌지 시트러스가 톡 쏘는 게 느껴지네요 🍊 피니시는 오크 나무 향이 오래 남아요. 약간 드라이하면서도 허니 같은 단맛이 뒤늦게 올라오는 게 인상적 ㅎㅎ 캐스크 스트렝스라 그런지 바디감이 꽤 묵직하네요. 스트레이트보다는 물 한 방울 넣어 마시는 게 훨씬 부드러워요 👍 전체적으로 복합적인 맛이 입안에서 계속 변하는 게 재밌어요. 한 모금 마실 때마다 다른 느낌이 나서 지루하지 않음~ 겨울에 캠핑가서 모닥불 앞에서 마시면 딱 좋을 것 같아요 🔥
아, 이 위스키 맛이 꽤 좋네요! 😊 첫 모금에 바닐라 향이 입안에 퍼지고, 뒤에는 약간의 스모키한 맛이 나요. 꿀 같은 단맛도 있고, 오래 여운이 남아요. 가끔 오크 향도 느껴지곸... 🥃🍯
이 위스키는 정말 맛있어요! 🍯🍯🍯 부드러우고, 과일향이 나요. 약간의 오크향도 있구... 여운히 오래가요. 😌✨ 가끔 약간 매콤하지만, 매우 만족스러워요. 🔥
첫 향은 달달한 꿀이랑 바닐라 느낌이 살짝 나고, 마셔보면 오크향이랑 스파이스가 은근 올라와요 🥃 끝에는 고소하고 따뜻한 여운이 남아서 밤에 천천히 마시기 괜찬은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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