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글렌글라서
- 숙성년수
- 40 년
- 도수
- 43.1%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글렌글라서
- 증류 연도
- 22.12.1972
- 병입 연도
- 22.01.2013
- 캐스크 유형
- Refill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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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진짜 꿀맛임 ㅋㅋㅋ 첫술부터 막 달콤한 사과 향이 퍼지고 나중엔 짙은 오크 느낌도 있어 너무 부드러워서 한 번에 다 마셔버짐😳 뒤끝은 견과류랑 케이크 향이 은근 길어서 기분 전환용으로 최고였음👍 혼자 마시거나 친구랑 소쏘한 모임 때 추천해줘요🥂 하지만 가끔씩 마셔야지 매일은 못먹겟음 ㅠ 가격대가 생각보다 조금 비싸긴 한데 맛은 정말 잘 만든거 같아 ㅎㅎ 역시 위스키는 어렵죠? 그래도 이젠 익숙해갈 듯✨
아 ㅋㅋ 이거 진짜 좋았다 👍 첫맛은 꿀이랑 바닐라 느낌? 부드럽게 입안에 퍼지는데 중간에 시나몬? 향신료 같은게 살짝 올라와서 재밌었음 오크향도 은은하게 나고 스모키한게 끝에 살짝 잡혀서 겨울에 마시기 좋을듯 ㅎㅎ 피니시가 길어서 여운이 오래감 ✨ 다크초콜릿이랑 건과일 느낌도 나고~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았음 가볍지 않고 묵직한데 그렇다고 부담스럽진 않아서 👌 다음에 또 마셔보고 싶다 ㅋㅋ
오, 이 위스키는 첫맛이 부드러워서 좋아요 🥃. 입안에서 과일 같은 단맛도 느껴지구, 뒷맛에는 약간의 스모키한 향이 올라와요. 😋 목넘김이 좋아서 자꾸 마시게 돼! 때로는 오크향도 은은하게 나서 기분이 UP! 🔥 가끔은 좀 더 강렬한 맛도 좋지만, 이건 부드러워서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위스키 한 잔으로 하루가 피로가 풀리는 느낌~ 🥰
오늘 위스키 한 잔, 입에 넣자마자 스모키한 향이 확 퍼지네~🔥 그리고 바닐라 같은 달콤함이 살짝 올라와, 기분 좋당 ㅎㅎ 다음 모금엔 캐러멜이랑 과일향이 섞여서 부드럽게 넘어가요 🍎 오크 향도 은은하게 나고~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아서 계속 마시게 되네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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