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인치고워
- 숙성년수
- 18 년
- 도수
- 48.4%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인치고워
- 증류 연도
- 09.1998
- 병입 연도
- 09.2017
- 캐스크 유형
- Refill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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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거... 첫 느낌이 진자 독특하네 🤔🥃 코에 닿자마자 훈제 자두? 그런 달콤짭짤한 향이 확 올라오고 혀에선 살짝 스모키함이랑 꿀 시럽 같은 묵직한 단맛이 감도는데 끝에 은은하게 오크향이랑 바닐라가 스윽 지나가더라 피니시는 생각보다 길고 따뜻한 편이야 ✨🔥 근데 뭔가 묘하게 중간에 상큼한 시트러스 느낌도 살짝 올라오는거 같고 오 이거 한 모금에 생각보다 복잡하네 나쁘지 않아, 오히려 꽤 맘에 들었어 👍
ㅎㅎ 방금 한 잔 마셨는데욤~ 바닐라 향이 처음에 확 올라오고 🥃 시트러스 향도 살짝 섞여서 상콤해요 꿀맛이 입안에 부드럽게 퍼지구 끝에 살짝 매콤한 생강? 같은게 느껴져요 ㅎ 오크향도 은은하게 나면서 전체적으로 달달하고 따뜻한 느낌이에욤 🍯 여운이 꽤 길게 남아서 좋았어요 오늘 날씨에 딱 어울리는 위스키네요~
으아, 이 위스키 향이 너무 조아! 😊 코에 맡으면 과일향이랑 꽃향이 섞여서 기분 좋아. 입에 넣으면 부드럽고, 약간의 오크맛도 나. 🔥 끝에 스모크 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여운이 길어. 한국 사람이 좋아하는 그런 맛이야! 🥃 가끔 달콤한 맛도 나고, 조금씩 마시면 편안해져. 추운 날에 한 잔 하면 딱이야! ❄️ 아, 그리고 목넘김이 매끄러워서 좋았어. 기회되면 또 마셔보고 싶어! 👍
달콤한 캐러멜 향이 입안에 퍼지네 🍯 부드러운 오크 풍미와 살짝 매콤한 스파이시도 느껴져. 마지막에는 은은한 바닐라 향이 남아서 좋음... 😊 (참고로, 살짝 흙내 같은 느낌도 있음 ㅎㅎ)
어제 위스키 한 잔 했는데, 향이 정말 좋았어요 😊 코에는 스모키한 냄새가 나고, 입에서는 캐러맬 같은 단맛이 돌더라고요. 마시고 나면 따뜻한 느낌이 오래 남아서 기분이 좋아요. 🔥 그런데 살짝 텁텁함도 있었어요. Overall, 괜찮은 경험이었어요! 🥃
일단 색깔부터가 너무 예쁨 ㅎㅎ 🥃 코에 가까이 가져가면 바닐라 향이랑 꿀 향이 동시에 올라와요 첫 모금은 부드럽게 들어가다가 중간에 시나몬 향이 톡 쏴요 그리고 마시고 나면 사과 향이 입안에 남아요 😋 피트 향이 은은하게 깔려있어서 좋음 오크 향도 나고 초콜릿 느낌도 있고~ 전체적으로 꽃향이 은은하게 나는데 이게 맛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느낌? 살짝 스모키한 끝맛이 매력적이에요 다음에 또 마셔보고 싶은 맛 ㅋㅋ
요 위스키 한 모금에 혀끝이 사르르 녹아내려... 🥃 첫 향은 달콤한 캐러멜 향 코끝에 살짝 올라오는 스모키함 🔥 입안에서는 바닐라랑 견과류가 퍼지는데 목넘김이 부드러워서 좋음 오히려 끝맛이 살짝 시원함? 겨울 밤에 혼자 마시기 딱 좋음 ㅋㅋ 조금 더 묵직했으면 좋겠지만 이 가격에 이 정도면 괜찮은 듯 👍
위스키 한 잔의 여유가 정말 좋아요. 첫 맛은 약간 쓴데, 뒤에는 달콤한 향이 올라와요. 🥃 목넘김이 부드러워서 기분이 좋아요. 다음에는 친구들과 함께 마시고 싶네요. 😊
아,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진짜 맛있어요! 🥃 처음엔 살짝 달콤한 과일향이 나고, 그 다음에는 오크나무 같은 고소한 맛이 올라와요. 마시고 나면 목넘김이 부드럽고, 여운이 오래 남아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 약간의 스모키한 느낌도 있어서 겨울에 딱이에요! 참, 한국 사람입장에서는 이런 맛이 좋더라구요. ㅎㅎ
아, 이 위스키는 스모키한 향이 진하게 올라오고, 바닐라 같은 달콤한 힌트가 섞여있어요. 😋 마시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다가 살짝 과일맛도 나는 것 같아요. 피니시는 길게 남으면서 따뜻한 느낌이 드네용. 🍂 가끔씩 나무 향도 나는 것 같구요.
향은 살짝 달고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마셔보면 과일향이랑 오크 느낌이 은근히 올라오고, 끝에는 따뜻하게 남네요 🙂 부담 없이 천천히 마시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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