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글렌 오드
- 숙성년수
- 32 년
- 도수
- 50%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글렌 오드
- 증류 연도
- 01.1972
- 병입 연도
- 10.2004
- 캐스크 유형
- Refill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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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길에 마신 위스키 진짜 대박임 🥃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게 너무 좋아. 꿀단맛? 🍯 그런게 느껴져. 목 넘김이 부드러워서 한잔 더 하게되네..✨ 스트레스 확 날아가는 기분임 🍃 역시 하루 마무리 는 위스키 지 🥲
오늘 퇴근후 한잔 했음 🥃 향이 진짜 좋음. 바닐라 냄새가 살짝 나고🍯 입안에 머금으면 부드럽게 퍼져. 단맛도 은은하게 느껴짐. 목 넘김은 깔끔한데 여운이 길어서 좋았어. 역시 위스키 최고야 😌 가끔씩 이런게 필요하지.
입안 가득 퍼지는 스모키한 향이 좋았어요. 🥃 달콤한 꿀 향이랑 살짝 스파이시한 끝맛이 어우러져요. 🔥 오크 나무 향도 은은하게 나서 복잡미묘해요. 😊 여운이 오래 남아서 기분 좋게 마셨습니다. 🥰
이 위스키, 향부터 신기해요. 🌫️ 스모키한 냄새가 나면서 꿀 같은 단맛도 풍겨요. 한 모금 먹으면 입안에서 과일 맛이 퍼지고, 끝에는 피트의 흙내음이 오래 남아서 복잡하지만 좋았어요. 여운이 길어서 자꾸 생각나네요. 😊
음... 솔직히 좀 어렵네 ㅋㅋ 첫 느낌은 달달한 바닐라 향이 확 올라와 🍯 그 다음에 오크 향? 나무 향? 그게 은은하게 퍼져 한 모금 머금으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데 알콜 느낌이 강하지 않고 오히려 부드러워 😌 꿀꺽 삼키고 나면 목넘김이 따뜻해 그리고 마지막에 살짝 매콤한 여운이 남아 전체적으로 달콤하면서도 깊은 맛이야 겨울에 캬~ 하면서 마시기 좋음 ㅎㅎ 추운 날 집에서 한 잔 하면 기분이 따뜻해지는那种 느낌이야 ✨
아, 이 위스키 괜찮은데? 🥃 캐러멜 향이 먼저 확 오고, 바닐라 달달함이 뒤를 잡아줘. 스모키한 느낌도 나쁘지 않고, 꿀 같은 단맛도 살짝 있어. 나무 향이랑 잘 어울려서 기분 좋게 마실 수 있어.🍯
음, 이 위스키 처음 마셔봤는데 꽤 좋네요! 꿀 향이 살짝 나면서 과일맛도 나요. 스머키한 느낌이 살짝 있어서 좋았어요. 부드럽고 여운이 길어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 가끔 오크향도 나는 것 같아요. 맛있다!
음... 이 위스키는 스모키한 향이 확 나서 좋아요. 🥃 달콤한 꿀맛도 살짝 나고, 마시면 입안에 과일향이 퍼져요. 😋 좀 매운맛이 있긴 한데,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여운이 길어요. ㅋㅋ 나무향도 나는 것 같고, 그냥 편하게 즐기기 좋네요. 😊
부드러운 오크 향이 입안에 퍼지면서 약간의 바닐라 단맛이 느껴져요 😊 끝맛은 살짝 따뜻하게 남는 느낌이랄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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