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리벳 1973 4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리벳

스페이사이드 · 영국

3.8
★★★½

10개의 평점

병 정보

브랜드
글렌리벳
숙성년수
45 년
도수
43.1%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리벳
증류 연도
10.12.1973
병입 연도
12.12.2018
캐스크 유형
Sherry butt,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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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875.71(2024-08-30)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오늘 퇴근후 한잔 했는데 진짜 좋네🥃 향이 바닐라 같기도 하고 나무 냄새도 나고.. 스모키한 느낌도 살짝 있어 목넘김이 부드럽달까? 알콜 느낌은 있는데 자극적이지 않아. 은은하게 단맛도 느껴지고🍯 혼자 생각 정리할 때 최고인 것 같아. 좀 비싸도 값은 하는 듯👍

2#2

첫 모금에 과일향이 퍼지네 😊 바닐라 단맛이 입안에 쫙! 나중에는 약간의 스모크 향도 남아서 좋았어. 입안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야~ 끝맛이 길게 남아서 좋네 ㅋㅋ

3#3

아 이거 진짜 좋다... 🥃 코에 가까이 가져가니까 꿀이랑 바닐라 향이 확 올라오네 한 모금 머금으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게 😌 약간 과일향도 나는 것 같고? 건포도 같은 느낌? 목넘김은 따뜻한데 부드러워서 좋음 여운도 꽤 길게 남아서 오래 음미할 수 있어욤 ㅎㅎ 아 그리고 살짝 스모키한 느낌도 있어서 단맛이랑 균형이 잘 맞아 👍 总而言之前 이런저런 위스키 마셔봣는데 이건 확실히 향긋한 게 매력적인 듯 다음에 또 사야겠다 🫠

4#4

음, 이 위스키 처음 마셔봤는데 향이 진짜 독특해요. 먼저 코에 대면 꿀이랑 바닐라 같은 단내가 확 퍼지다가... 좀 시간 지나면 사과 배 과일향도 슬쩍 올라오고요. 😊 입에 넣으면 부드럽게 시작하는데, 중간에 오크향이랑 살짝 탄 냄새? 스모키한 느낌이 섞여서 복잡해요. 아, 그리고 약간의 시나몬 향신료 맛도 나는 것 같아요. 입안에서 여운이 꽤 길게 남아서 좋음. 한국어로 표현하면... 뭐랄까, 달콤하면서도 터프한 느낌?ㅋㅋ Sometimes I feel like 'w' 'h' 'i' 's' 'k' 'e' 'y' 의 본질을 느끼는 거 같아요. (참고로 키워드에서 's' 'm' 'o' 'k' 'e' 같은 요소가 떠올랐거든요. ㅎㅎ)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맛이에요. 마치 겨울밤에 따뜻하게 마시기 좋은 그런 위스키... 🥃✨

5#5

오늘 마신 위스키 한 잔인데욤 ㅎㅎ 입에 넣는 순간 꿀이랑 바닐라 향이 확 퍼져요 🍯 사과 배 느낌도 살짝 나고 시트러스? 약간 상큼한 맛도 있네요 중간에 캐러멜이랑 크림맛이 부드럽게 올라오면서 스파이스랑 넛멕 향이 은은하게 돌아요 ✨ 피니시는 초콜렛이랑 플라워 느낌이 오래 남아요 약간 스모키한 뉘앙스도 있구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달달한 편인데 오크나 가죽 향이 뒤에서 잡아줘서 균형이 좋네요 👍 한국에서 이 위스키 찾기 쉬운지 모르겠지만 기회되면 꼭 드셔보세용 ㅎㅎ

6#6

위스키 한 잔 마시면, 스모키한 향이 먼저 확 올라와요. 🔥 입안에서는 캐러멜 같은 단맛이 부드럽게 퍼지고, 🍯 약간의 과일 향도 느껴져요. 🍎 여운이 길어서 좋네요. 😊 약간의 우드 향도 나고, 전반적으로 따뜻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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