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
★★★½
11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밴프
- 숙성년수
- 32 년
- 도수
- 47.1%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밴프
- 증류 연도
- 1976
- 병입 연도
- 06.2009
- 캐스크 유형
- Bourbon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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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128.71(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오늘 퇴근하고 한잔 하는데 향기 가 진짜 좋네 🥃 처음엔 좀 톡 쏘는데 금방 부드러워져. 꿀맛 같은 단맛이 혀에 감기는게 느껴져 🍯 목넘김이 깔끔해서 계속 생각나 버림.. 여운이 은은하게 남아서 기분 좋음✨ 다음에 또 사야지 👍
2#2
와 향 이 진짜 좋네 🥃 처음엔 꿀 냄새가 확 오고 🍯 사과랑 배 같은 과일향도 살짝 느껴져. 목 넘김은 생각보다 부드럽워 끝맛에 오크향이 은은하게 남는게 좋음 🪵 퇴근후 한잔이 진짜 최고야.. 취향 저격임 😋 아무튼 만족스러워
3#3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셨어요~ 향부터 아주 부드러운 바니라 향이 나네요 😊 첫 모금은 달콤한 캐러멜 맛이 입안에 퍼지고, 약간의 스모크 향이 뒤따라와요. 마신 후에는 허니 같은 여운이 남아서 기분이 좋아요 🍯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에요, 딱 좋습니다!
4#4
오늘 마신 위스키는 스모키한 향이 은은하게 나서 좋았어요 🥃 입안에서는 바닐라랑 비슷한 단맛이 살짝 퍼지네요. 피니시는 꽤 길고 따뜻한 느낌이에요. 아, 그리고 약간의 과일향도 나는 것 같아요 🍎 사과나 배 같은? ㅎㅎ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마시기 편해요 ✨
5#5
처음엔 살짝 달달하고 바닐라 느낌이 올라와요 🥃 뒤에는 오크랑 스파이스가 은근 남아서 따뜻함. 마시고 나면 목 안쪽이 포근하고, 피니시는 생각보다 깔끔한 편이에요. 부담 없이 천천히 마시기 좋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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