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캄버스
- 숙성년수
- 29 년
- 도수
- 45.4%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 그레인 위스키
- 증류소
- 캄버스
- 증류 연도
- 1988
- 병입 연도
- 03.05.2018
- 캐스크 유형
- Bourbon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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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향이 좀 묘하다 🤔 첫입은 살짝 자극적인데 금방 부드러워짐. 나무향? 아니면 말린 과일 같은 느낌도 들구 목넘김이 진짜 원할하다..✨ 여운이 좀 길어서 좋네 오늘 같은 날 혼자 마시기 딱이야 🌙 맛은 보장함ㅇㅇ 알콜감은 있는데 덜하진 않음. 그냥 편하게 마시기 좋은 스타일
아... 이 위스키 진짜 뭐랄까 🍎 바닐라 향이 코끝에 은은하게 오고 👃 한 모금 마시면 부드러운 캐러멜? 같은 단맛이 올라와 🍯 그리고 목 넘김 후에는 살짝 스모키한 향이 남는데 🌫️ 질감이 되게 실크처럼 매끄럽다는 느낌이야 스파이시한 끝맛도 살짝 나서 겨울에 따뜻하게 마시면 좋겠당 ☕✨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아서 편하게 마실 수 있어 가끔 얼음 두어 개 넣어 마시면 또 다른 매력이 있다니까? 🧊
ㅋㅋ 이 위스키 향 맡으면 스모키한 느낌이 먼저 확 오는데요? 마시면 바닐라 같은 단맛이 입안에 퍼지면서 과일향도 은은하게 나요. 약간 캐러멜 같은 깊은 단맛이 남아서 좋네요 ㅎㅎ 입안이 따뜻해지는 게 겨울에 딱이에요~ 아 근데 처음엔 좀 강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잠시 두면 나무향도 조금 나곸ㅋ 여운이 길게 남아서 좋음! ㅅㅌㅊ👍
첫 모금에 스머키한 향이 확 퍼져요 🔥 부드러운 꿀맛이 입안에 감돌아요 🍯 은은한 프루티향도 나요 🍎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에요 😊
아, 이 위스키 진짜 괜찮아요~ 첫 향이 꿀이랑 잘 익은 과일 향이 섞여서 달콤해요. 🍯🍎 입안에 넣으면 부드럽게 퍼지면서 살짝 스모키한 느낌이 나요, 근데 거칠지 않아요. 🔥 끝에는 오크 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기분 좋게 마무리돼요. 전반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아요! 😊
음... 솔직히 처음엔 좀 강하다 싶었는데 입안에 오래 남는 게 스모키한 여운이 좋았어. 🔥 달콤한 향이 살짝 올라오다가 오크 같은 고소함이 느껴지네. 다만 좀 드라이한 편이라 물 한 모금이랑 먹으면 더 좋을 것 같아. 😌 전체적으로 편안한 느낌보다는 조금 집중해야 하는 맛이랄까?
아 ㅋㅋ 오늘 저녁에 한 잔 했는데 진짜 좋았음 🥃 처음에 코에 갖다대니까 바닐라향이랑 캐러멜 같은 달달한 향이 확 올라옴 ㅎㅎ 그리고 은은하게 스모키한 느낌도 있고... 한 모금 머금으면 입안에 퍼지는게 달달하면서도 스파이시한게 👌 꿀이랑 시나몬 같은 향이 입안을 감싸는 느낌? 마무리는 오크 나무 향이랑 살짝 씁쓸한 다크초콜릿 풍미가 남는데 은근히 오래 입안에 맴돌아서 좋음 ㅎ 중간에 과일향도 나는것 같고... 사과? 아니면 체리?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넘어가면서도 힘이 있는 느낌~ 겨울밤에 혼자 창밖 보면서 마시기 딱 좋은 위스키였음 😌 내일 또 한 잔 해야지 ㅋㅋ
어, 이 위스키 마셔보니까 입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느낌이 좋았어요. 😊 달콤한 꿀 맛이 살짝 나고, 약간의 스สามาร키 향도 있어서 맛이 풍부해요. 🔥 뒷맛이 길게 남아서 여운이 깊네요. 가끔 과일 같은 향도 느껴져서 신기했어요. 🍎 전체적으로 마시기 편하고, 따뜻한 느낌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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