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글렌로세스
- 숙성년수
- 23 년
- 도수
- 51.3%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글렌로세스
- 증류 연도
- 10.1997
- 병입 연도
- 07.2021
- 캐스크 유형
-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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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향부터가 진짜 좋네 🥃 꿀 냄새랑 바닐라 향이 섞인게 달콤해. 한모금 머금으면 과일맛이 살짝 올라오고 목넘김은 생각보다 부드러워. 마시고 나서도 여운이 길게 남는게 오늘 같은 날 딱이야 🍯 근데 약간 오크향이 강한듯? 그래도 좋아
와 오늘 마신거 진짜 좋네 🥃 향이 달콤하면서도 부드럽고. 바닐라 같은 냄새가 나는데 거부감 없음. 목 넘김이 진짜 순해. 알콜틱 한 느낌은 거의 안남. 여운이 좀 긴편? 끝나고도 입안에 단맛이 남아있어서 좋음 🍯 퇴근후 한잔으론 최고야. 그냥 편하게 마시기 좋은 위스키 인거 같아. 추천해볼만 함 👍
아... 이 위스키 마시니까 입안에서 맛이 점점 바뀌어 😊 처음엔 좀 스모키한 느낌? 아... 근데 살짝 달콤하기도 하고 꿀이랑 바닐라 같은 맛이 은근히 올라와 ㅎ 바디감이 꽤 있어서 입안에 오래 남아 마시고 나서도 향이 계속 입안에 남아있어 ㅋㅋ 확실히 캐스크 스트렝스 느낌이 나 알코올 도수 좀 높아서 그런가 목 넘길 때 따뜻해지는 느낌이 좋다아 🔥 에h... 복합적인 맛이 계속 입안에서 춤추는 느낌 ㅋㅋ 나쁘지 않아 괜찮아~
이 위스키는 스모키한 향이 확 퍼지면서도 은은한 과일 풍미가 나요. 🔥🍎 카라멜 같은 달콤함도 좀 있고, 오크 향이 입안에 오래 남아요. 👍 약간 독한 편인데 매력적이에요. 😊 (참고로, 맛이 복잡해서 한 번에 다 느끼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캬아... 오랜만에 마시는 위스키 ☕️ 코에는 시트러스 향이 살짝 올라오고, 입안에서는 캬라멜 같은 단맛이 살짝? 🍯 혀끝에는 향신료 톡 쏘는 느낌도 나고... 부드럽게 넘어가는 목넘김이 괜찮아 👍 마지막에 스모키한 향이 은은하게 남아? 캬... 오늘 저녁에는 좀 기분 좋게 마셔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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