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프타운 1988 3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더프타운

스페이사이드 · 영국

3.4
★★★

10개의 평점

병 정보

브랜드
더프타운
숙성년수
30 년
도수
48.8%
용량
2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더프타운
증류 연도
1988
병입 연도
12.12.2019
캐스크 유형
Refill American Oak Cask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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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오늘 기분 전환으로 열어봣음 향이 진짜 부드럽네 🥃 처음엔 달콤한게 과일향도 나고🍎 목넘김은 쪼금 매운듯? 그래도 끝맛은 깔끔해. 얼음 넣으니 더 좋네 🧊 저녁에 혼자 마시기 딱 좋은 느낌이야✨ 피로가 싹 가시는거 같아..

2#2

아... 이 위스키 뭔가 묘하다. 첫향은 은은한 캐러멜 향? 입에 넣으면 꿀처럼 부드럽게 퍼지는데, 끝맛이 살짝 매콤해지는 게 재밌네 ㅎㅎ 잔에 코를 대면 사과나 배 같은 과일향이 올라와요~ 한모금 마시면 입안 전체가 따뜻해지면서 오크향이 살짝 나는데, 마지막에 살짝 쓴맛이 남는 게 오히려 개운함? 개인적으로는 은은한 스모키 향이 취향이에요 🙂 가볍게 마시기 좋으면서도 복잡한 향이 계속 입안에서 맴도는 느낌~ 아, 그리고 약간의 바닐라 향도 나서 달달한 느낌?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있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겠어요 🥃

3#3

어제 위스키 마셔봤는데 진짜 좋았어요! ㅠㅠ 첫 향이 꿀이랑 사과같은 과일향이 나면서 부드럽게 입안에 퍼져요. 😊 한 모금 넘기면 살짝 스 мощн한 맛이 나는데, 그게 오히려 중독성 있어요. 🥃 여운도 길게 남아서 기븐이 너무 좋아요. ㅋㅋ 가끔씩 마시면 하루 스트레스가 다 풀리는 느낌! 👍 다음에 또 마셔보고 싶네요. ㅎㅎ

4#4

오늘 마신 위스키는 부드럽게 입안에서 녹는 느낌이 좋았어요. 스모키한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약간의 스파이시함도 느껴져서 기분 좋게 즐겼습니다. 😊 달콤한 과일 맛도 살짝 나서, 전체적으로 풍미가 풍부하다고 느꼈어요. 다음에는 얼음과 함께 마셔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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