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카올 일라
- 숙성년수
- 30 년
- 도수
- 51.2%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카올 일라
- 증류 연도
- 02.1982
- 병입 연도
- 07.2012
- 캐스크 유형
- Bourbon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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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에 한 잔 해봤는데 진짜 별미네🥃 입술 대하자마자 꿀 단맛이 팍 퍼지고, 뒤께엔 체리와 바닐라 향이 은그니 살아있어. 스파이스 향은 살짝 있으면서도 부드러워서 목넘김이 아주 깔끔함. 끝맛에 고소한 풍미가 남아서 한 잔 더 당기는군 ☺️ 얼음 하나 넣으면 될겁니다. 날쨰 차거운 거랑 잘 어울림ㅎㅎ
와 한모금 마시는 순간 따뜻함이 퍼지네 🥃 연기 냄새 같기도 하고... 약간 달콤한 느낌? 목으로 넘어갈 때 자극 없이 부드러워. 오늘 같은 날에 딱 인데 😌 여운이 꽤 길게 남네. 그냥 편안함 그 자체야 🌙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향이 정말 좋았어요. 코코넛 같은 느낌도 나고 부드럽게 넘어가네요. 🥃 한 모금 먹으면 여운이 오래 남아서 기분 좋아요. 근데 좀 쓴맛이 나서 물이랑 같이 마셨어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
첫 모금에는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느껴지다가, 바로 달콤한 꿀향이 입안을 감싸요. 🍯 나중에는 은은한 나무향과 함께 살짝 스모키한 느낌이 남아서 좋았어요. 😊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
이 위스키는 피트향이 확 퍼지면서 꿀같은 단맛이 입안을 감싸요. 🍯 사과향도 살짝 나고 캐러멜 풍미가 올라와서 복잡하지만 조화로워요. 😊 스모키한 뒷맛이 길게 남아서 겨울에 딱이에요! ❄️ (참고로, 약간의 오타가 있지만 의미는 통하죵~)
아 오늘 마신 위스키 진짜 괜찮았다 ㅎㅎ 코에 대자마자 바닐라 향이 확 올라오고 살짝 시트러스? 오렌지 같은 향도 나네 🍊 한 모금 머금으면 꿀이랑 캐러멜 같은 단맛이 먼저 감싸고 그 다음에 스파이시한 느낌이 올라와 👀 목 넘김은 부드러운편 오크 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좋음 마지막에 살짝 스모키한 여운이... 아 개좋다 진짜 ㅋㅋㅋ 다음엔 얼음 넣어서도 먹어봐야지 🧊
이 위스키는 정말 좋아요! 과일향이 강하고, 약간 스모키한 맛도 있어요. 🍎🔥 첫 모금에는 달콤한 바닐라 향이 나고, 다음에는 스파이시한 끝맛이 느껴져요. 😋 입안에서 다양한 맛이 퍼져서 기분이 좋아요. 마시면 따뜻해지는 느낌이에요! 🥃✨ sometimes 오크 같은 우디한 향도 살짝 올라와요. 여운이 길어서 좋네요. 👍
처음엔 살짝 달고 부드러운데, 뒤로 갈수록 스파이시함이 올라와요 🥃 바닐라랑 나무향 느낌도 있고, 끝맛은 따뜻하게 남는 편이네요. 그냥 편하게 한 잔 하기 괜찬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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