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라우어 1989 2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아버라우어

스페이사이드 · 영국

3.6
★★★½

7개의 평점

병 정보

숙성년수
25 년
도수
48.7%
용량
5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아버라우어
증류 연도
13.12.1989
병입 연도
08.07.2015
캐스크 유형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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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206.00(2024-08-27)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오늘 마신 거 생각보다 괜차네.. 🥃 과일 향과 스모키한거 은근히 잘 어울려. 입안에 넣으면 부드럽는데 뒤에서 쓴게미 살짝 보여. 전체적으로 매력적인 편이라 한번 먹어봐음. 가격도 직당하고 다음에 또 살까. 진짜 꿀술이네🙄 취향 저격임 💯

2#2

아, 이 위스키 향이 사과랑 시나몬 섞인 느낌? 🍎 입에 넣으면 부드럽게 퍼지고, 바니라 맛이 은은하게 나요. 여운에 살짝 스모크한 맛도 남아서 좋음 🔥 과일향이 풍부해서 기분 좋아지네요.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는 것 같아요! (가끔 시나몬 향이 강하게 느껴질 때도 있음) 😊

3#3

오늘 마신 위스키는 정말 대박이에요! 🥃 🍯 꿀 같은 단맛이 먼저 입안을 감싸고, 🌿 약간의 허브 향이 은은하게 올라와요. 🌶️ 뒤끝에 살짝 매콤한 스파이스도 느껴져서 입안 가득 퍼지는 맛이 복잡해요~ 부드럽게 목으로 넘어가고, 여운이 길게 남아서 기분이 점점 업되는 느낌이에요! 😄 가끔 오타도 나지만, 맛은 확실히 좋았어요.

4#4

아, 이 위스키 맛이 진짜 독특해요~ 첫모금은 스모키한 향이 🔥 확 올라오고, 뒷맛은 캐러멜 같은 달콤함이 입안에 퍼져요 😊. 약간의 과일향도 나서 상큼하고,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넘어가네요. 입안에서 여운이 오래 남아서 좋음! 때로는 스파이시한 느낌도 살짝 나서 복잡미묘해요. 🍂 가을에 딱 어울리는 맛이랄까? 술술 넘어가서 위험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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