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스프링뱅크
- 숙성년수
- 32 년
- 도수
- 55.1%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스프링뱅크
- 증류 연도
- 02.1966
- 병입 연도
- 04.1998
- 캐스크 유형
- Bourbon Oak Cask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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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향이 장난 아니네🥃 첫맛은 부드럽다가 나중에 살짝 얼얼해. 나무랑 바닐라 섞인 냄새가 자꾸 코에 맴도아.. 목넘김이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놀랐음🔥 한잔 마시니까 몸이 따뜻해지는게 느껴져. 여운이 길어서 다음 한모금 기다리게 됨. 오늘 같은 날 딱이야ㅎ
와 이거 한모금 마시니까 입안에 퍼지는 단맛이 장난아님🍯 초콜릿 같은 풍미도 느껴지고 목 넘김도 부드럽고~ 끝에 남는 향이 진짜좋음✨ 혼자 마시기에도 좋음🥃 오늘 피로가 싹 가시는 느낌?
와 이 위스키 진짜 달달하구 부드럽내 🍯 첫모금에 스모키가 은근이 올라오구, 바닐라랑 오크향이 입속에서 살랑살랑 퍼져 끝맛은 살쨕 스파이스해서 매력이씀 ㅋㅋ 👍
위스키 한 잔 마시니까 기분이 업돼~ 🥃 향긋한 바닐라 향이 코끝에 솔솔, 입안에서는 캐러맬 같은 단맛이 퍼지네. 피트 향이 은은하게 나는데, 스모키한 느낌이 좋았어. 오크 나무 풍미도 느껴지고,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았음! 💫 여운은 길게 남아서 따뜻해 😊
위스키 마시면 앰버색이 예쁘게 보여요 🥃 스모키향이 은은하게 나고, 살짝 달콤해요.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네. 😊 오크향도 살짝 나서 좋음.
이 위스키 처음 마셔봤는데, 향이 스모키하면서도 약간의 과일 향이 나요 🍎. 입안에 넣으면 달콤한 바닐라味道가 살짝 느껴지고, 목넘김은 부드러워요. 여운은 따뜻하게 오래 남아서 좋았어요 😊🥃. 약간의 피트 향이 독특하지만,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아요!
와... 이거 뭔가 🤔 첫 모금에 살짝 스모키한 향이 올라오고 뒤에 바닐라? 꿀? 뭔가 달달한게 남아 😋 캐러멜 느낌도 나는것 같고 혀끝에는 과일향이 살짝 도는게 오 꽤 복합적이야 👍 목넘김은 부드럽고 여운이 길게 남는게 좋다 ㅎㅎ 오크향도 은은하게 나서 숙성느낌 나고~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음 😊 추운날 한잔 하면 딱일듯 ❄️🥃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향이 진짜 좋았어요! 살짝 스모키하면서도 과일향도 나고... 목이 부드럽게 넘어가서 기분이 up! 🥃😊 그 여운이 오래 남아서 계속 마시고 싶어지네요 ㅎㅎ 아, 그리고 약간 스파이시한 느낌도 있어서 겨울에 딱이에요. 짱!
히트... 첫 모금부터 피트 향이 확 올라오네 ㄷㄷ 그 다음에 꿀? 같은 단맛이 입안에 퍼지는데 체리? 과일향도 살짝 나는 것 같아? 🤔 마무리는 훈연? 같은 스모키한 여운이 남아~ 아 뭔가 복잡한데 매력있어... ☯️ 한 잔 더 마시고 싶은 맛! 💯 + 가을저녁에 딱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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