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탈리스커
- 숙성년수
- 8 년
- 도수
- 59.4%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탈리스커
- 증류 연도
- 2009
- 병입 연도
- 2018
- 캐스크 유형
- 1st Fill Ex-Bourbon Hogshead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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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향 미쳣어 🤤 처음엔 오크향이 강한데 곧 바닐라랑 꿀 냄새가 나. 목넘김은 진짜 부드러워 🔥 끝맛에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남는데 거부감 없음. 오늘 같은 날 한잔 딱이야 🥃 여운이 길어서 좋네. 다음에 또 사야짐.
아 이건 진짜... 첫 향부터 꿀이랑 바닐라가 은은하게 올라오면서 🍯🍦 은은한 훈연향이 살짝 깔리는데,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더라 입에 머금었을 때 느껴지는 건 마치 잘 익은 배 같은 과실향 🍐 스파이시함이 혀끝을 살짝 찌르는데, 알콜 쏘는 맛이 아니라 부드럽게 감기는 느낌 끝맛은 오크향이랑 살짝 쌉쌀한 다크초콜릿 같아 🍫 목 넘김이 깔끔해서 한 모금 더 마시고 싶어지는... 물 몇 방울 떨어뜨리니까 숨겨져 있던 시트러스 계열이 팡 터지더라 🍊✨ 진짜 이거... 혼술 하다가도 친구 생각나는 그런 위스키야 (근데 내가 표현을 좀 서툴러서... 아시죠? ㅋㅋ)
아 ㅋㅋ 이거 마셔봤는데 진짜 괜찮았음 처음에 향 맡으면 꿀이랑 바닐라 비슷한 느낌? 🍯 코에 달달한 향이 올라오는데 기분 좋음 한 모금 머금으면 부드럽게 입안에 퍼지고 약간 캐러멜 같은 단맛? + 오크향 같은 묵직함이 동시에 느껴짐 목넘김도 부드러워서 좋았음 ㅎㅎ 👍 입안에 남는 여운이 좀 긴편인데 살짝 시나몬? 계삾 향 비슷한게 마지막에 올라옴 전체적으로 달면서 스모키한 느낌이 적절히 섞여있어서 가을겨울에 혼자 한잔 하기 딱 좋을듯 🥃 그리고 얼음 넣어먹으면 좀 더 부드러워지니까 위스키 처음 마셔보는 사람도 괜찮을거 같음 아 그리고 오크통 숙성 느낌이 나는게 뭔가 따뜻한 느낌? ㅋㅋ 설명하기 애매한데 마시고 나면 속이 데워지는 느낌이 좋음 가격대비 괜찮은 선택인듯 😊
음, 이 위스키는 맛이 참 독특해요! 🥃 스모키한 향이 코를 확 때리고, 과일 같은 달콤함이 입안에서 퍼져요. 스파이시한 느낌도 살짝 나고, 바닐라 향이 부드럽게 남아요. 여운도 길어서 기분이 좋네요. 😊
오늘 마신 위스키는 향부터가 너무 좋았어요! 첫 맛은 살짝 스모키하면서, 뒷맛은 부드럽게 달콤한 게 정말 매력적이에요. 😊 입안에 남는 여운이 오래가서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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