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아우크로스크
- 숙성년수
- 12 년
- 도수
- 56.3%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아우크로스크
- 증류 연도
- 04.12.2007
- 병입 연도
- 14.10.2020
- 캐스크 유형
- Hogshead, Pedro Ximénez Sherry Finish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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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스키 향 진짜 미쳤다... 🥃🥃 코 갖다대자마자 바닐아랑 카라멜, 토ㅣ 같은 달달구리 향이 확! 올라오고 살짝 오크랑 훈제 향이 은근하게 깔림 한국인 입맛에 완전 취향저격이야 😳 마실땐... 처음에 꿀처럼 부드럽게 감돌다가 말린 과일이랑 페트? 피트의 스모키한 느낌이 살짝 치고 들어오는데 오 이거 미쳤음 스파이시함은 진짜 은은하게 받쳐주는 정도? 계속 들이키고 싶어지는 맛이야 💨 끝맛은 다크초콜릿이랑 오크가 진~하게 남고 여운이 진짜 기일게 이어져서 술이라기보단 디저트야 디저트 🍮✨ 한 잔만 마실 수 없는 마성의 위스키다 이거
이 위스키 정말 괜찮다! 첫 모금에 꿀향이 확 퍼지면서 부드럽게 넘어가. 뒤에 사과같은 과일향이 은은하게 나서 좋았어. 마시고 나서 입안에 오래 남는 여운이 최고야. 😊 가끔씩 스모키한 맛이 살짝 나서 깊은 맛이 느껴지네. 👍
이 위스키, 한 입 마시면 따뜻하게 목으로 넘어가요. 살짝 스모키한 향이 나면서 은은한 바닐라 맛도 느껴져요. 🍂 부드럽게 입안에 퍼지는 게 좋네요. 약간의 과일향도 나서 기분이 좋아요. 😌 전체적으로 꽤 균형 잡힌 맛이에요, 마치 겨울밤에 한 잔 딱 좋은 그런 느낌? ✨
아.. 이 위스키 뭐지? 🤨 첫 느낌은 좀... 색다르네. 마치 봄비 맞은 숲속 냄새 같기도 하고, 살짝 오래된 가죽책 냄새도 나는 것 같아. 한 모금 머금으면... 혀 끝이 간질간질, 살짝 매콤한 향이 올라와. 근데 그게 싫지가 않아. 좀 있으면 부드러워지면서 바닐라? 캐러멜? 비슷한 단맛이 입안에 퍼져. 목 넘김은... 생각보다 부드러운데, 뒤끝이 좀 길어. 오래 남는 여운이 있어. 마시고 나면 몸이 살짝 따뜻해지는 느낌? 아.. 이게 뭔 맛이지 계속 생각하게 돼 😅
아, 이 위스키 한 잔이 정말 마음을 따뜻하게 해줘요. 첫 모금은 부드럽게 입안을 감싸고, 바닐라와 같은 달콤한 향이 살짝 퍼지네요. 🍯 다음에는 은은한 연기맛이 올라오면서 기분을 좋게 만들어요. 끝맛은 오래 남아서 여운을 즐기게 되네요. 다음에는 좀 더 강렬한 맛도 시도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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