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로크사이드
- 숙성년수
- 31 년
- 도수
- 56.7%
- 용량
- 50 ml
- 카테고리
- 싱글 그레인 위스키
- 증류소
- 로크사이드
- 증류 연도
- 05.1962
- 병입 연도
- 02.1994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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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와 이거 향 진짜 좋음 🥃 처음에는 바닐라 냄새가 나다가 뒤에서 은근히 과일향이 올라옴. 목넘김은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 몸이 따뜻해지는게 기분 좋아 😌 약간 단맛도 도는거 같구.. 진짜 편하게 마실수 있음. 오늘 저녁은 이거로 결정 🍯
오늘 하루 끝나고 한잔 했음 🥃 향 이 진짜 조아.. 바닐라 같기도 하고 입안에 퍼지는거 달콤한게 꿀맛이야 🍯 목으로 넘어갈때 약간 따끔하지만 부드러워 마무리에 스모키한 느낌이 남아서 좋네 피로도 풀리는 기분 ✨ 역시 위스키이 최고야
어후 이거 뭐야 완전 숲속 캠프파이어 향이다 🔥 입에 넣으면 약간 스모키한데 캐러멜 같은 단맛이 은근히 올라와 혀 끝에는 후추 톡 쏘는 맛도 있고 목 넘김은 부드러운데 따뜻하게 넘어가니까 좋당 아 근데 피트향이 좀 강해서 호불호 갈릴 듯? 마시고 나면 입안에 바닐라 향이 남아있어 ㅋㅋ 오늘 저녁에 온 더 락스로 한 잔 더 해야지 🥃 아 맞다 처음엔 좀 쎄서 놀랬는데 은근 중독성 있네;;
오 이 위스키 진짜 묘하네 🥃✨ 첫 모금에 살짝 스모키한 감이 오는데 뒤에 바닐라랑 말린 과일 같은 달달함이 스르르 올라와 끝맛은 스파이시하면서도 부드러운 꿀 느낌 🍯 뭔가 오래된 나무 향이 코를 간지럽히는 게 편안하다 알콜 쏘는 맛 없이 착 감기네 한 모금 더 마시니까 이번에는 시나몬이랑 다크 초콜릿 같어 😮 살짝 착각이지만 배 같은 과일 향도 스치고 목 넘김이 진짜 실키해서 계속 들어감 아이스크림 위에 캐러멜 소스 뿌린 기분 근데 너무 달기만 한 건 아냐 스파이시가 은은하게 받쳐줘서 밸런스 좋음 한국에서 이렇게 편하게 즐기기 딱이다 오늘은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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