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롱몬
- 숙성년수
- 33 년
- 도수
- 43.7%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롱몬
- 증류 연도
- 1974
- 병입 연도
- 2007
- 캐스크 유형
-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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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우와 이 위스키 향 진짜 대박이얌 🥃✨ 처음 맡았을 때 달콤한 꿀이랑 바닐나 향이 확 올라오구 은은한 스모키함이 뒤에서 받쳐주넹 ㅋㅋ 한 모금 머금으니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 참 좋았어 오크 향이랑 살짝 스파이시한 끝맛이 은근하게 남는 게 여운이 제법이당 살짝 알싸한 페퍼리함도 숨어있어서 질리지 않어 😙 가볍게 한잔인데도 맛볼 게 꽤 다양하구만 오늘 저녁은 이걸루 힐링 잘했당 ✨🍯🌿
아, 이 위스키 첫 모금에 사과 향이 확! 근데 뒤에는 오크 나무 향도 나고, 약간의 스모키한 맛이 있음. 달콤한 꿀 느낌도 나서 좋네. 😊 약간 매콤한 스파이시한 끝맛도 있어.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균형잡힌 맛이야! ㅎㅎ 참, 가끔 바닐라 향도 풍겨서 기분이 좋음. 이 위스키는 정말 편하게 마실 수 있어. 👍 다음에 또 마시고 싶다.
아 ㅋㅋ 이거 진짜 부드러워요~~ 입안에서 바닐라 향이 살살 퍼지고 꿀이랑 캐러멜 느낌이랑 섞여서 달달해요 🍯 그리고 은은하게 과일향도 나고 스모키한 향이 마지막에 살짝 올라와요 바디감은 그렇게 무겁지 않고 가벼운 편인데 리치한 맛이 있어서 밸런스가 좋음 ㅎㅎ 라이트하면서도 풍미가 살아있어요 아 ㅠㅠ 진짜 맛있다... 스파이시한 느낌도 살짝 있어서 끝맛이 깔끔하게 마무리돼요 ✨ 솔직히 이 가격에 이 정도면 대만족입니다 부드러운 위스키 찾으시면 추천해요~~
위스키 맛이 졸아요. 🥃 스모키한 향이랑 과일 단맛이 섞여서 독특해요. 목넘김이 부드럽고 여운이 오래가서 좋아요. 😋 약간의 쓴맛도 나지만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네. 한 잔 더 마시고 싶어져요. 🍂
어, 이 위스키는 첨에 스모키한 향이 확 나고, 한 입 먹으면 꿀 같은 달콤함이 입안에 퍼져요. 목넘김이 부드럽고 끝에 살짝 견과류 맛이 남. 😋🔥 가끔 바닐라 향도 나는 것 같아서 좋음!
위스키 한 잔 했어~ 🥃 스모키 향이 코끝에 맴돌고 달콤한 맛이 입안에서 퍼져. 😋 부드러운 질감이 좋고 끝에 살짝 씁쓸한데... 그래도 맛있어! 😊 가끔 과일 향도 나서 기분이 좋아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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