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글렌버기
- 숙성년수
- 21 년
- 도수
- 50%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글렌버기
- 증류 연도
- 1992
- 병입 연도
- 31.05.2013
- 캐스크 유형
- Traditional Oak Cask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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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셔본 위스키 진짜 좋음 🥃 첫맛은 달콤하고 바닐라 향이 나네. 목넘김이 부드럽고 끝맛에 오크 향이 은은하게 퍼져. 술안주없이 그냥 즐기기 딱이야 👌 약간 매운맛도 있는데 복잡하지 않아서 좋음. 저녁에 한잔 하니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 느낌 🌙 강추!
아, 이 위스키는 스모키한 향이 진하게 다가와요. 🔥 플로랄한 꽃향도 은은하게 나서 기분이 좋아요. 꿀처럼 달콤한 맛이 입안에 남아서 좋네요. 🍯 바닐라 향도 살짝 느껴져서 부드러워요. 가끔 우디한 나무향도 나서 깊이감이 있음. 😊
으아... 이 위스키 냄새 ㅋㅋ 진짜 뭐야? 🤔 처음엔 좀 시큼? 사과 같은 향이 확 올라오다가... 금방 꿀이랑 바닐라 향이 섞여서 부드러워짐 🍯🥛 마실 때는 살짝 매콤? 후추 같은 느낌이 스치고... 끝맛이 좀 길게 남는데 ㅠㅠ 나무 향? 같은 게 은은하게 올라와 개인적으로는 가을 저녁에 혼자 마시기 좋을 듯 😌✨ 전체적으로 좀 투박한데 그게 오히려 매력적? (아 근데 뒷맛이 조금 씁쓸해서 별 하나 뺌 ☆)
위스키 한 잔 마시면 먼저 달콤한 향이 입안에 퍼져요. 약간의 스모키함과 바닐라 느낌도 나고, 뒤에는 과일향 같은 게 살짝 올라와요. 입안에서 부드럽게 넘어가면서 따뜻한 느낌이 남. 🥃🍯 有时候 씁쓸한 맛도 나는데, 그게 오히려 매력이에요. 총평: 달달하고 은은한 향이 좋음!
음... 첫 한 모금 입에 머금으면 🥃 향부터 확 올라와요. 코에는 꿀이랑 바닐라 같은 달콤한 냄새가 났는데... 마셔보니까 좀 다른 느낌이에요. 혀 위에서는 살짝 매콤하면서 오렌지 껍질? 같은 상큼한 맛이 놀랐어요. 바디감은 묵직한데 끝맛은 의외로 가볍게 빠지는 게... 신기해요 ㅎㅎ 꿀꺽 넘기고 나서 입안에 남는 여운은 견과류 탄 거? 같은 고소함이 좀 있어요. 전체적으로 단맛이 중심인데 끝에 씁쓸한 게 오는 게 균형이 좋더라고요 👍 다음엔 얼음 좀 넣어서 마셔봐야겠어요
첫 모금에 과일 향이 확 퍼지구 🍎, 시간이 지나면서 견과류 맛이 나요. 부드러운 목넘김이 조코, 여운은 오래가네. 🥃 살짝 스모키한 맛도 있어요, 좋았어!
처음엔 달달한 바닐라랑 사과 느낌이 살짝 와요 🍎 뒤로 갈수록 오크, 꿀, 약간의 스파이스가 따뜻하게 남네요. 목넘김은 부드러운 편이고, 끝맛은 고소하고 은은해서 편하게 마시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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