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글렌게리옥
- 숙성년수
- 21 년
- 도수
- 52.8%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글렌게리옥
- 증류 연도
- 1992
- 병입 연도
- 2013
- 캐스크 유형
- Bourbon Hogshead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어 이 위스키… 향이 진짜 달달꿀먹은 느낌이고 🍯 바닐라랑 살짝 스모키한 게 은근 매력있네 입에 머금으니까 훈제 프룬? 말린 과일 같은 묵직함이 올라오고 끝에 오크 쌉쌀함이 캬~ 길게 남아 🤎 나름 발런스 좋은데? 오타 났지만 느낌 알지? ㅋㅋ
음, 이 위스키 첨에는 좀 쓴데 시간 지나면 부드러워져요. 꽃향이 나고 캬라멜 같은 단맛도 있음. 😊 피니시가 좀 길어서 여운이 남아요. 약간 스파이시한 느낌도... 🥃
첫 모금에 달콤한 꿀 향이 확 올라와요. 🍯😊 조금 지나면 은은한 스모키한 맛이 나면서 입안이 따뜻해지네요. 🔥🍐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이에요. 💭 가끔 과일향 같은 게 살짝 나는데, 기분 좋게 해요. 🍎✨
오, 이 위스키 향이 진짜 좋닼! 😊 코에 바닐라 향이 살짝 나고, 한 모금 마시면 입안에서 퍼지는 온기가 있어. 약간 스모키한 맛이 나는데, 그게 오히려 매력적이넹. 回味가 길어서 입안에 오래 남는 느낌이 좋다. 👍 다음에 또 마셔보고 싶어!
위스키를 마시니까 꿀 향이 입안에 퍼져서 정말 좋았어요. 🍯 바닐라 느낌도 은은하게 나고, 살짝 씁쓸한 끝맛이 매력적이에요. 스모키한 풍미도 느껴져서 좋았어요. 🥃 과일향도 나서 기분이 좋아요. 😊
오… 첫 향에서 은은한 오크향이랑 바닐라가 살짝 올라오더라구요 😌 마셔보니 말린 과일 같은 달달함이 퍼지면서, 스파이시한 느낌도 살짝 스치고 끝맛은 부드러운 카라멜이랑 아련한 스모키가 남는 거 같아요 🥃✨ 진짜 편하게 홀짝이기 좋은 위스키네요 ㅎㅎ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