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토마틴
- 숙성년수
- 34 년
- 도수
- 48.7%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토마틴
- 증류 연도
- 1976
- 병입 연도
- 2011
- 캐스크 유형
-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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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퇴근후 한잔 하는데 이거 향부터가 달라 🥃 첫맛은 좀 쎄다가 금방 부드러워져. 나무향 섞인 달콤함이 입안에 퍼지는게 진짜 기분좋음 ✨ 목넘김이 매끄러워서 한잔 더 하게됨 ㅋㅋ 여운도 길고.. 오늘 스트레스 다 날라간듯 😌 꼭 마셔봐 👍
아, 이 위스키는 처음에 스모키한 향이 확 다가와요 🔥 근데 마시다 보면 사과 같은 과일향도 살짝 나요 🍎 입안에서 오래 남는 맛이 좋긴 한데, 좀 쎄서 그런지 목이 살짝 뜨거워요 😅 전체적으로 꽤 복잡한 맛이에요 👍
이 위스키 맛이 진짜 좋았어용 😋 오크향이랑 바닐라향이 나면서 과일같은 달콤함도 좀 있어요. 마시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고 끝에 살짝 스모키한 느낌? ㅎㅎ 여운이 길게 남아서 기분 좋았음 👍 약간의 씁쓸함도 있어서 밸런스가 좋드라구요. 다음엔 또 마셔보고 싶은 맛! 🥃
음, 이 위스키는 첫맛부터 오크향이 확 느껴지고, 바닐라와 캐러멜의 달콤함이 입안에 퍼져요. 스모키한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살짝 과일향도 나네요. 꿀 같은 단맛이랑 향신료의 따뜻함이 잘 어우러져요. 🥃🍯 有时候 맛이 좀 강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
오늘 마신 위스키.. 진짜 뭔가 다르다 😮 첫 모금에 스모키한 향이 확 올라오면서 그 뒤로 카라멜? 바닐라? 같은 단내가 은은하게 퍼짐 🍯 코에 대고 맡으면 꿀이랑 스파이시한 향이 섞여있고 오크나무 향도 나는 것 같아 입안에서 질감이 되게 크리미해.. 초콜릿이랑 시트러스 느낌도 조금 있고 🍊 미디엄 드라이한데 끝맛이 프레쉬함 어스러하면서도 말티한 단맛이 남 페티한 향도 은은하게 깔려있어서 전체적으로 발란스가 잘 맞는 느낌? 확실히 프룻이나 넛티한 노트가 뒤에서 받쳐주니까 부드럽게 넘어감 ㅋㅋ 다음엔 천천히 음미하면서 마셔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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