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조지 싱글몰트 위스키

세인트 조지

캘리포니아 · 미국

3.3
★★★

10개의 평점

병 정보

도수
43%
용량
7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St. George Spirits
병입 연도
2013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79.25(2023-12-0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오… 첫모금에 살짝 스모키함이 코를 찔렀다가 입 안에서는 꿀처럼 부드러운 단맛이 퍼지네 🍯 마지막에 남는 오크향이 은은해서 다음 잔이 바로 생각난닼ㅋㅋ 🥃 오늘 저녁은 이친구랑 조용히 마무으리 해야겠다

2#2

아 진짜 좋았음 ㅋㅋ 처음에 코 갖다대니까 달콤한 향이 확 올라옴 🍯 바닐라? 캐러멜? 그런 느낌이랑 시트러스도 살짝? 한 모금 머금으면 스모키한 맛이 입안에 퍼지는데 오크향이랑 꿀맛이 섞여서 부드러움 😌 근데 끝에 가서 스파이시하게 올라오는 게 그게 좀 강했음;; 여운은 꽤 길게 남음 전체적으로 밸런스 괜찮고 피트향 은은하게 깔려있어서 좋았음 👍 다음엔 얼음 하나 넣어서 마셔봐야지 ㅎ

3#3

코와 잎에서 스치는 향... 내지는 뭔가 달달한 게 살짝? 입안에서는 살짝 기름진 느낌이 살짝... 근데 향긋함이 슬쩍 지나가. 마시고 나면 입안에 은근히 남는 풍미가 좀 있네. 별로 어렵게 생각 안 해도 편하게 마실 수 있겄다.

4#4

요즘 화장한 위스키... 음, 어떻게 말할까 🔥 처음엔 나무 향이 확 퍼지다가 좀 달콤한 과일향이 올라오는데 끝에 살짝 타는 맛이 있음 😅 마시고 나면 목이 따뜻해지면서 기분이 좀 좋아지는 느낌? 아, 그리고 약간의 연기향이 은근히 남음 💨 저녁에 혼자 한잔하기 딱 좋을 맛이야~

5#5

음, 이 위스키 향이 진짜 독특해요. 첫 모금에 과일향이 확 나는데, 뒤에는 약간의 나무냄비? 같은 느낌이 퍼지네요. 😋 약간 달콤하면서도 쌉쌀한 맛이 입안에 오래 남아요. 뒷맛이 부드러워서 좋지만, 살짝 매운 기운도 느껴져요. 다음엔 다른 온도로 마셔보고 싶어지네요. ✨

6#6

오늘 밤 한 잔 기울이며 ㅎㅎ 색은 참 예쁜 호박색이고, 스모키ㅎ 바닐라 향이 은근히 올라와. 첫 모금은 부드럽다가 중반부터 스파이시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 느낌? 혀가 따뜻해지는 느낌이 좋다 ㅋㅋ 마지막에는 견과류 같은 고소한 여운이 남네. 내일 또 한 잔 해야지 🥃🔥🌰

7#7

와… 이거 진짜 대박이네요 😳 첫모금에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한 스모키함 입 안 가득 퍼지는 건 마치 구운 배와 꿀을 섞은 듯한 그런 깊은 단맛 🍯🍐 목으로 넘기는 순간, 살짝 톡 쏘는 스파이시함이 혀끝을 맴돌다가 금세 부드럽게 사라지는 피니시 바닐라랑 오크향 사이로 몰래 숨어있는 말린 과일 같은 누앙스가 진짜 예술이야… 🎨 시간이 지날수록 잔에 남은 향이 마치 따뜻한 훈제 향처럼 코를 간질여서 자꾸만 코를 박게 됨 ㅋㅋ 오늘 저녁은 이 녀석이랑 조용히 에딩버러의 안개 낀 거리를 상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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