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글렌모렌지
- 숙성년수
- 22 년
- 도수
- 46%
- 용량
- 75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글렌모렌지
- 증류 연도
- 01.05.1972
- 병입 연도
- 10.08.1994
- 캐스크 유형
- American Oak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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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ㅋㅋㅋ 향부터 ㅗㅜㅑ... 바닐라랑 꿀 냄새가 확 퍼지는데 살짝 스모키한 뒷향도 있어요 ㅜㅜ 입에 넣으면 나무향이랑 오렌지? 같은 상큼한게 같이 올라오네요 👅 끝맛은 살짝 텁텁한데 계속 마시고 싶은那种 느낌요 ㅋㅋ 요즘 날씨 쌀쌀해지니까 이런 거 한 잔 딱이에요 🥃 부드럽게 목 넘김 좋고 ㅠㅠ 술술 넘어감 ㄹㅇ;; 아 잔에다 얼음 넣으면 또 다른 맛 나요! 특히 캐러멜 향이 더 강해짐 👃🍯 整体적으로 균형 좋고 입안에서 여러 맛이 번갈아 나는 게 재밌어요 ㅋㅋ 한 잔 더 하고 싶은那种 느낌 ㅜㅜ 은은하게 오래 남아서 좋음 ㅎㅎ
스모키 향이 입안에 퍼지고, 달콤한 캐러멜 맛이 나요. 부드럽게 넘어가네요, 좋다! 🥃😊 바닐라 향도 은은하게 퍼져서 복합적이에요 ㅋㅋ
첫 모금에 바닐라 향이 퍼지면서 부드럽게 넘어가요 🌿 꿀같은 달콤함이 입안에 남아서 좋네요 🍯 나중에 스모키한 향이 올라와서 복잡미묘해요 🔥 여운이 길게 맴돌아서 계속 생각나요 🥃 입안에서 맴도는 맛이 매력적이에요 😋
오늘 마신 위스키는 꿀같은 단맛이 나요 끝에는 약간의 스모크 향도 있어서 복잡한 맛이 좋음 🥰 개인적으로 이런 맛을 좋아해요!
오 이 위스키... 향만 맡아도 기분 좋아지네 🍯 바닐라랑 오크향이 살짝 올라오구, 은은한 꿀단지 냄새도 나구 첫 모금에 혀가 따뜻해지는 느낌? 스파이시함보단 부드러운 카라멜이 먼저 톡 치고 지나가 🌾 끝에 은은한 스모키가 올라오는데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마지막엔 살짝 짭쪼름한 여운이 남으면서 살랑살랑 사라짐.. 한모금 더 마시구 싶게 만드는 친구네요 🥃✨ 근데 은근히 달달려서 단거 좋아하시는분들 취향저격일듯 아! 중간에 시트러스 비슷한 상큼함도 스쳐가용 레몬껍질? 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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