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리틀밀
- 숙성년수
- 32 년
- 도수
- 55.2%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리틀밀
- 증류 연도
- 1989
- 병입 연도
- 2022
- 캐스크 유형
-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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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진짜 좋네🥃 셰리향 은근하게 올라오고 단맛도 있어. 목넘김은 부드러운데 끝맛은 약간 드라이한느낌? 스모키한향도 살짝나고 🍯 꿀향도 나는거같아. 과일향도 있어 레몬같은 상큼함도 있고🍋 전체적으로 균형이 좋은듯. 한잔더 하고싶네 😋
오늘 밤에 위스키 한 잔 마셔봤어. 향이 너무 좋앜! 스모키하면서 달달한 꿀 맛이 입안에 퍼져서 기분이 업돼요. 🍊💧 캬, 이거 마시면 하루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야. 가끔 얼음 타서 마시면 더 부드럽고 좋더라고. 😌
오, 이 위스키는 향이 정말 좋아요! 스모기한 냄새가 나면서도 달콤한 캐라멜 향이 섞여 있어요. 😊 입에 대면 부드럽게 넘어가는데, 살짝 매운맛이 있어요. 🔥 여운은 길고 따뜻해서 기분이 좋아요. ☀️
와 이거 진짜 꿀🍯 바른 사과🍎 느낌이야~ 바닐라 향이 솔솔 올라오는데 은은하게 시나몬이랑 섞여서 겨울에 먹는 사과파이 같은 느낌 ㅋㅋ 마실때는 살짝 스파이시하게 올라오다가 마지막에 캐러멜 단맛이 입안에 퍼짐... 크으 👌 오크 나무 향도 은은하게 깔려있어서 전체적으로 부드러운데 힘이 있음 체리🍒 같은 과일 향도 나고 가끔 배 향도 나는것 같고... 복합적이야 진짜 꿀🍯+바닐라+약간의 피트 스모크? 이 조합이 미쳤어 크리미하게 입안에서 녹으면서 마무리가 달달해서 또 마시고 싶어짐 ㅠㅠ 전체적으로 달콤하면서도 깊은 맛이 계속 입안에서 맴돈다잉 🥃✨
아... 이거 완전 내 취향이야. 첫 향에서 달달한 꿀향이랑 바닐라가 확 올라오고, 살짝 그을린 듯한 스모키함이 은은하게 깔려 🍯🔥 입에 머금으니 오크에서 오는 부드러운 타닌감? 거기에 시나몬 같은 스파이시함이 혀끝을 살짝 찌르는데, 이게 또 기분 나쁘지 않아. 끝맛은 카라멜처럼 달콤하개 마무리되면서 은근한 여운이 남아. 😌 피트는 거의 안 느껴져서 편하게 마시기 딱이야. 오늘 저녁 한 잔 더 따라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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