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브룩라디
- 숙성년수
- 26 년
- 도수
- 52.1%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브룩라디
- 증류 연도
- 04.1989
- 병입 연도
- 09.2015
- 캐스크 유형
- Refill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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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향이 진짜 좋음 🥃 처음엔 좀 강했는데 숨 고르니 바닐라랑 오크향이 올라옴. 한모금 머금으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져. 단맛도 살짝 있고🍯 목 넘김은 깔끔한 편. 마시고 나서 여운이 오래 가네. 오늘 같은 날에 딱인것 갚아. 피로도 풀리는 느낌? 역시 위스키는 퇴근후지 🌙
이 위스키 맛이 좀 독특해요. 피트향이 강하게 나서 스모키한 느낌이 있네요. 꿀과 바닐라의 단맛도 살짝 돌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넘어가요. 오래 여운이 남아서 좋았어요. 😊 가끔 오크향도 풍겨서 깊은 맛이 나요.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에요. (참고로, 맛을 표현할 때 "피트"와 "스모키"를 중심으로 느꼈어요.)
우와... 바닐라 향이 입안에 살짝 퍼지면서 쫙~! ㅋㅋ 스모키한 맛이 끝에 살짝 올라오는데, 완전 강하지 않고 은은해요~ ㅠㅠ 부드럽게 넘어가는데 입안이 따뜻해지는 느낌! 뭔가 겨울에 딱이야 🥃✨ 은은한 캐러멜 향도 나고, 아... 말로 표현이 안 되네;; 한 모금 더 마시고 싶은 맛이다... 캬아
음, 이 위스키는 한 모금에 입안이 부드럽게 녹아들어요.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약간의 스모키함이 뒤에 살짝 남네요 🥃🔥 오크 같은 나무 향도 나서, 따뜻한 느낌이 좋아요. 여운이 길어서 계속 맛보고 싶어집니다 😊 달콤하면서도 과일 같은 상큼함이 어우러져서, 한국 술 마시듯 편안한 기분이에요~ 🍎
향은 달달한 과일이랑 살짝 바닐라 느낌 😊 마시면 부드럽고, 뒤에 오크랑 스파이스가 은근 올라와요. 끝맛은 따뜻하게 남아서 밤에 천천히 마시기 좋네요. 좀 진한데 부담스럽진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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