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어니니치 Old Malt Cask 1971 36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티어니니치

스페이사이드 · 영국

3.4
★★★

9개의 평점

병 정보

숙성년수
36 년
도수
50%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티어니니치
증류 연도
02.1971
병입 연도
09.2007
캐스크 유형
Refill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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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77.0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오 오늘 위스키 한잔 하는데 향이 진짜 좋네🥃 처음엔 살짝 훈연향 같은게 나다가 뒤에 단맛이 올라옴. 목넘김은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편했어. 한모금 머금고 있으면 입안에 따뜻함이 퍼지는게 느껴져😌 스트레스 받을때 이런거 한잔이면 최고인듯. 여운도 길고 깔끔해서 좋앗음✨

2#2

스모키한 향이 진하게 퍼지고 피티한 맛도 살짝 느껴져요 달콤한 과일 향이 올라와서 좋아요 🥃🔥🍯 有时候 캐러멜 같은 단맛도 나네요 😊

3#3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꽤 괜찮아요 😊 부드러운 단맛이 먼저 느껴지고, 다음에는 은은한 스모키 향이 올라와요. 입안에서 여운이 오래 남아서 기분 좋았어요. 가끔 견과류 같은 고소함도 나는 것 같아서 복합적이에요 🥃 (참고로, 위스키 자체는 부드럽고 달콤했어요. 다른 맛도 조금씩 나서 지루하지 않았네요.)

4#4

첫 모금에 스모키한 향이 강하게 느껴지고, 입안에서는 꿀같은 달콤함이 퍼져요 🍯 약간의 과일향도 나서 좋네요~ 부드럽게 넘어가서 편안해요 ㅎㅎ 조금 스파이시한 뒷맛도 있구,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아요. 😊

5#5

아... 이 위스키, 마시니까 입안에서 퍼지는 느낌이 좀 독특해요 🤔 첫 모금에 살짝 시큼한 과일향이 올라오더니... 그 다음엔 나무향 같은 게 은근히 배어나와요. 술이 목넘김은 부드러운데, 가볍지는 않아서 좋음 🍯 그리고 끝맛이 좀 오래가는데, 약간 꿀맛? 비슷하면서도... 은은하게 달달해요. 근데 단 거 싫어하는 사람에겐 좀 달 수 있을 듯 😅 아, 그리고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요즘같은 날씨에 마시기 딱 좋네요 🔥 확실히 혼자서 조용히 마시는 것보다는... 친구들이랑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천천히 음미하는 게 더 맛있게 느껴져요. 아, 한 가지 아쉬운 건... 술잔이 좀 금방 달아오르는 편이라 시원하게 마시고 싶으면 잔을 미리 차갑게 해두는 게 좋겠어요 🧊 어쨌든 전반적으로 부드럽면서도 복잡한 맛이 있어서 재밌는 술이에요. 다 마시고 나서도 여운이 좀 남아서 좋음 👍

6#6

이 위스키 한 모금에 바닐라 향이 입안에 쫙 퍼져요. ️ 스모키한 느낌이 은은하게 나면서도 부드럽고, 과일향도 살짝 돌아서 좋네요. 😊 아, 정말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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