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라프로이그
- 숙성년수
- 15 년
- 도수
- 52.7%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라프로이그
- 증류 연도
- 1998
- 병입 연도
- 2013
- 캐스크 유형
- Refill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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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첫 향은 좀 부드럽게 올라옴 🥃 꿀 같은 단맛이 입안에 퍼지고 끝날쯤 은은한 스파이시 함이 느껴져 🔥 진짜 편안하게 마시기 좋은 느낌이야 오늘 같은 날 한 잔 딱이지 🌙 목 넘김이 좀 매끄러워요 좋네 약간 오크향도 섞여 있는게 깊이가 있음
이 위스키는 향부터 너무 좋아요~ 꽃향기랑 과일냄새가 살짝 나서 기분이 업! 입안에서는 부드럽게 퍼지고, 목넘김도 부드러워요. 😊 끝에는 약간의 스모키한 여운이 남는데, 좋았어요. 다음에 또 사야지~
첫 모금에 달콤한 꿀맛이 퍼짐 🍯 다음에는 스모키한 향이 올라옴 🔥 부드럽게 넘어가서 목이 따뜻해짐 😊 약간의 초콜릿 힌트도 있음 🍫 여운이 길어서 좋음 👍 (가끔 입안에서 과일 향도 남 😋)
음.. 코를 가져가면 스모키한 향이 먼저 올라와요 🌫️ 한 모금 머금으면 꿀같은 단맛이 입안에 퍼지다가 서서히 오크향이랑 스파이시한 맛이 올라옴 ㅋㅋ 마지막에 살짝 씁쓸하면서도 바닐라 향이 남아서 여운이 길게 남아요 😌 개인적으로는 얼음 한두 개 넣어서 마시면 부드러워져서 좋더라고요~ 페스트한 향도 은은하게 있어서 위스키 좀 먹어본 분들이면 좋아할 맛이에요 🔥
ㅎ... 약간 쫀쫀한 시럽 느낌? ㅋㅋ 첫맛은 살짝 달달하고, 중간에 나무향 비슷한게... ㅋ 마시고나면 목 넘김이 부드러운 편? ㅎ 아, 그리고 온도 차이? 미지근하게 마시면 더 풍미가 올라오는 느낌 ㄷㄷ 살짝 짭짤한 뉘앙스도 있음 ㅋㅋ 마지막에 살짝 씁쓸한 여운... ㅠ 전체적으로 좀 묵직한 편이고요, 과일향? 설탕 같은 단맛이 코끝에 남음 ㅎ ]}</
이 위스키는 스모키항 향이 강하게 나요. 🥃 바닐라와 꿀의 단맛이 부드럽게 느껴지고, 과일향도 은은하게 있어요. 끝에는 스파이시한 터치가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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