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
★★★½
8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딘스턴
- 숙성년수
- 25 년
- 도수
- 50%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딘스턴
- 증류 연도
- 1996
- 병입 연도
- 05.2021
- 캐스크 유형
- Refill Hogshead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1,600.00(2025-08-11)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오늘 마셔본 위스키 진짜 대박임 🥃 첫맛은 달콤한 카라멜 같고 🍯 바닐라 향도 은은하게 나고 🌸 중간엔 살짝 스모키한 느낌이 들어옴 🔥 목넘김 은 부드럽지만 여운이 길어... 몸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야 😌 퇴근후 한잔은 최고야
2#2
오늘 집에서 한잔 함 🥃 향이 은근하게 좋아서 기분 좋음. 목넘김도 부드럽고.. 끝맛에 단맛이 살짝 남아서 만족스러워 👍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 자꾸 손이가네 ㅋㅋ
3#3
음, 이 위스키 스모크 향이 확실히 있네요. 🥃 바닐라랑 캐러멜 단맛이 입에 퍼지면서 부드럽게 넘어가요. 가끔 오크 나무 향도 나는데, 따뜻한 느낌이 좋으네욤! 😊 입안에서 살짝 스파이시한 맛도 느껴지고, 뒤에는 과일 향 같은 은은함도 남아요. ✨ 整体적으로 균형 잡힌 맛이에요, 편하게 마시기 좋네욤~ 😉
4#4
음... 일단 입에 넣으면 스모키한 향이 확 퍼지는데 ㅋㅋ 뭔가 나무 타는 냄새? 근데 금방 달콤한 바닐라 향이랑 오렌지 껍질 같은 상큼함이 올라와요. 목넘김은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놀람 😮 근데 끝맛에서 살짝 매콤한 향신료 느낌? 계피? ㅠㅠ 좀 신기함. 잔에 남은 향은 꿀이랑 말린 과일 향이 오래가네요. 전체적으로 묵직하면서도 복잡한 맛인데, 천천히 음미해야 할 듯 〰️ 아, 그리고 시간 지나니까 더 부드러워지는 느낌? 신기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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