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글렌모레이
- 숙성년수
- 36 년
- 도수
- 53.1%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글렌모레이
- 증류 연도
- 1973
- 병입 연도
- 2010
- 캐스크 유형
- Ex-Bourbon Hogs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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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마셔본 위스키인데, 스모키한 향이 강했어요. 약간의 피트향도 느껴지고, 과일같은 달콤함도 있었어요. 입안에 넣으면 따뜻하게 퍼지면서 부드러운 질감이 좋았어요. 😊🥃 여운이 길어서 계속 생각나네요. 🔥
와 이거 뭔가 달달하면서도 스모키한 느낌이야 🥃 첫 모금에는 꿀이랑 바닐라 같은 단내가 확 올라오고 좀 있으니까 계피? 아니면 스파이시한 향이 은근히 👀 목넘김은 부드러운 편인데 마시고 나서 입안에 남는 여운이 좀 길어 오크향이랑 살짝 초콜릿 느낌도 나는거 같고 ㅎㅎ 아 그리고 살짝 과일향도 나는거 같은데 뭐라해야하지... 사과? 배? 그런 상큼한 느낌이 슬쩍 💭 전체적으로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느낌이고 겨울에 따뜻하게 한 잔 하기 좋을것 같아 ❄️🍵 추가로 얼음 넣어먹으니까 좀 더 부드러워지긴 하던데 개인적으로는 스트레이트가 더 맛이 잘 느껴지는듯 ㅎ
아, 위스키 한 잔 마시면 기분이 좋아져요~ 😊 첫 맛에 사과나 꿀 같은 달콤함이 확 올라오고 🍎🍯 중간에는 오크 나무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살짝 스모키한 느낌도 있구요 🌲💨 마지막에는 시나몬이나 후추 같은 스파이스가 남아서 입안이 따뜻해요 🌶️🔥 이런 복합적인 맛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이 위스키는 첫 모금부터 꿀 같은 단맛이 확 퍼지네요. 🥃 은은한 과일향도 나고, 끝에 살짝 연기맛 같은게 남는데 그게 오히려 좋았어요. 부드럽게 넘어가서 목이 편안해요. 😊 마시고 나면 입안이 따뜻해지는 느낌? 그게 맘에 들어요.
향은 달달한 바닐라랑 과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시면 부드럽고 살짝 스파이시한데, 끝에 오크랑 견과류 느낌이 남네요.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편하게 마시기 좋은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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