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글렌모레이
- 숙성년수
- 21 년
- 도수
- 55%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글렌모레이
- 증류 연도
- 15.05.1990
- 병입 연도
- 02.03.2012
- 캐스크 유형
- Bourbon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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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냄새 진짜 대박🍯 과일향이 은은하게 나는데 한모금 머금으면 오크향이 살짝 느껴져. 목넘김은 부드러운편인데 끝에서 약간 스파이시함이 올라옴🌶️. 여운도 꽤 길어서 잔향 즐기기 좋음. 오늘같은 날 딱이야🥃. 약간 쓴맛도 있지만 그게 또 매력적임.
와 이거 향이 미쳤다 🥃 오크랑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나. 첫맛은 부드럽고 끝에서 약간 달콤한게 퍼져. 퇴근후 한잔 하니까 스트레스가 싹 사라지는 느낌이야 🌙 목넘김이 진짜 부드러워. 가끔 스모키한 쓴맛도 나는데 깊이를 더해주는거 같아. 오늘 같은 날 딱이지 ㅇㅈㄹ 또 사야겠다.. 💸
오늘 위스키 마셔봤는데 향이 진짜 좋았어요 😊 바닐라향이랑 살짝 과일향이 나면서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져요~ 끝맛이 약간 길어서 기분이 업되네요 🥃 약간 달콤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좋았어요!
첫 모금에는 스모키한 향이 확 올라와서 코가 찡해요. 혀에 닿으면 부드러운 바닐라와 캐러멜 맛이 살짝 돌아요. 🥃✨ 나중에는 은은한 과일 향도 나서 좋네요. 입안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야! 😊
위스키 한 모금 마셨는데, 향이 참 좋네요. 😊 스모키한 냄새가 살짝 나면서, 바닐라 같은 달콤함도 있어요. 입안에 머금으면 부드럽게 퍼지고, 약간의 스파이시한 끝맛이 나요. ㅎㅎ 喉넘김이 부드럽고, 여운이 오래 가네요. 오늘 날씨랑 잘 어울려요. 🍂
스모키한 향이 퍼지는데 혀끝에선 바닐라랑 견과류 느낌이 ㅎㅎ 입 안 가득 부드러운 캐러멜 맛 나중엔 살짝 향신료 풍미도 올라와 목넘김이 매끈해서 기분 좋게 취해감 ㅋㅋ ✨ 캬.. 이게 힐링이지 약간 오크향도 나고 잔에 코 박고 계속 맡게 돼 단짠단짠? 이라기보단 달달하면서도 스모키한 밸런스가 좋음 💧 한 모금 더 마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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