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글렌리벳
- 숙성년수
- 18 년
- 도수
- 46%
- 용량
- 7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글렌리벳
- 증류 연도
- 20.05.1996
- 병입 연도
- 31.03.2015
- 캐스크 유형
- 1st Fill Sherry Bu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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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길에 혼술 했음🥃 향이 진짜 부드럽다.. 목넘김도 원할해😅 단맛이 은은하게 느껴지는게 꿀맛이야😋 피니시는 짧지만 여운이 남는다랄까? 스트레스 다 날아가는 느낌🔥 안주 없이도 괜찮네. 또 사야지.
위스키 한 잔이 주는 느낌이 참 좋아요~ 은은한 바닐라 향이 코끝을 스치고, 입안에서는 부드럽게 퍼져요. 약간의 캐러멜 같은 단맛이 살짝 올라와서 기분이 업되네요! 😊 여운은 생각보다 길어서, 한 모금 후에도 향긋한 느낌이 오래 머물러요. 때로는 스파이스 같은 알싸함이 톡 쏘는 것도 매력적이에요.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라, 스트레스 풀기에 딱이야요. 캬~ 이 맛에 위스키를 마시는 거죠! 🥃
음... 이 위스키는 스모키한 향이 나면서도 달콤한 바닐라 맛이 있어요.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고, 여운이 오래가서 좋아요! 🥃✨ 약간 과일 향도 나는 것 같고, 전체적으로 풍미가 풍부하네요. 😋
이 위스키, 첫 모금에 살짝 매운 맛이 올라오는데 금방 부드러워져요 ㅎㅎ 코에 대면 꿀이랑 견과류 향이 섞여서 좋음 👃✨ 목넘김 후에 오래 남는 여운이 살짝 스모키해서 겨울에 딱이에요 🔥 아, 그리고 잔에 남은 향이 오래가서 계속 맡게 되네요 ㅋㅋ 전체적으로 달콤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서 기분 좋아짐 😊🥃
아 진짜 이 위스키 느낌 좋았어요 🥃 처음에 코에 대면 스모키한 향이 확 올라오면서 은근히 바닐라? 캐러멜? 그런 단내도 같이 나요 ㅎㅎ 입안에 넣으면 부드럽게 퍼지면서 꿀 같은 단맛이 살짝 감기는데 너무 달지않고 딱 좋음 👍 목넘김이 진짜 부드러워요 알콜感 거의 안느껴지고 은근하게 내려가는 느낌? 마시고나면 입안에 여운이 좀 남는데 오크나무 향 같은게 올라오면서 약간 스파이시한 끝맛도 있어요 🔥 전체적으로 골든한 색감이랑 풍성한 바디감이 인상적이었어요 은은하게 오래가는 피니시가 진짜 매력적인 위스키였어요 ㅠㅠ 다음에 또 사야겠다 💸
이 위스키 마시면서 느낌이 진짜 특별해. 🥃 첫 한 입은 약간 스모키하고, 다음에는 달콤한 과일향이 퍼져.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것 같아, 따뜻하게 목을 타고 내려가. 😊 약간의 스파이시함도 느껴지고, 뒷맛이 오래 남아서 좋아.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힌 맛이야, 힐링타임에 딱이지.
첫 향은 달달한 과일이랑 바닐라 느낌이 살짝 와요 🍯 마시면 부드럽고, 뒤에 오크랑 스파이스가 은근 남네요. 끝맛은 좀 드라이한데 기분 좋게 길어요. 오늘처럼 천천히 마시기 딱 좋은 느낌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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