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로세스 1988 24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로세스

스페이사이드 · 영국

3.6
★★★½

11개의 평점

병 정보

숙성년수
24 년
도수
49.3%
용량
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로세스
증류 연도
04.1988
병입 연도
06.2012
캐스크 유형
Sherry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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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오늘 퇴근하고 한잔🥃 향이 진짜 쥑임👍 나무향나는데 너무 부드러워 목넘김이 순해서 목이 안타🔥 따뜻한 기운이 퍼지는게 좋아😌 역시 위스키야🍾 다음엔 친구랑 같이 마셔야겠다🥂

2#2

으악~ 이 위스키 마시자마자 일단 향이 확 올라와! 🥃 코에 은은하게 바닐라향이랑 오렌지 껍질 비슷한 상큼함이 먼저 와닿아. 한 모금 마시면 입안에서 캐러멜이랑 살짝 탄 설탕 같은 단맛이 부드럽게 퍼지고, 끝에는 오크나무 향이랑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남아서 텁텁하지 않게 정리돼. 입안에 오래 머금으면 호두나 아몬드 같은 고소함이 슬쩍 나와서 좋았어! 🌰 약간 과일향(배나 사과?)도 나는 것 같고...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넘어가는 편. 다만 알코올이 좀 세게 느껴질 수도 있어 ㅎㅎ 목 넘길 때 따뜻하게 올라옴. 아, 그리고 한 가지 아쉬운 건 뒷맛이 짧아서 좀 아쉽 ㅠㅠ 그래도 은은하게 남는 시나몬 비슷한 향이 나서 괜찮아~

3#3

첫 모금에 스모키한 향이 확 퍼져요 😊 약간 달콤한 맛도 나고, 끝에는 스파이시한 여운이 남네요. 홀짝홀짝 마시다 보면 은은하게 과일향도 느껴져요. 조금 씁쓸한데 그게 매력이에요! 😉

4#4

오늘 저녁에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요. 향이 꿀이랑 바닐라 같은 느낌이 강하게 와서 기분이 좋았어요 😊 입안에 머금으면 부드럽게 퍼지면서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돌더라고요. 여운은 따뜻하게 오래 남아서 계속 생각나게 하네요 ㅎㅎ 아, 그리고 오크향도 은은하게 나서 좋았음!

5#5

아, 이 위스키 정말 괜찮다! 😊 첫 한 모근에 부드러운 나무향이 입안에 퍼지네~ 은은한 스모키함이 코끝에 남아. 달콤한 과일향도 살짝 나서 기분이 좋아. ㅎㅎ 피트향이 약간 있어서 복잡하지만 균형 잡힌 맛이야. 따뜻하게 넘어가는 느낌이 좋음!

6#6

오늘 위스키 한 잔 했는데,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좋았어요. 🍎 사과향 같은 과일 맛도 나고, 조금씩 스모크 느낌도 올라와요. 😊 입안에서 살살 녹아서 기분이 업되요! 有时候 쓰다 보면 맛이 조금씩 변하는 게 재밌어요. 🔥 나무향도 은은하게 나고, 끝에는 살짝 씁쓸한 여운이 남아요. 아, 그리고 알코올 도수는 적당해서 목넘김이 부드러워요. 👍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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