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몬 1964 46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롱몬

스페이사이드 · 영국

3.7
★★★½

12개의 평점

병 정보

브랜드
롱몬
숙성년수
46 년
도수
5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롱몬
증류 연도
27.03.1964
병입 연도
29.09.2010
캐스크 유형
1st Fill Sherry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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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2,949.80(2024-08-30)

테이스팅 노트 & 리뷰

전문가 분석 및 테이스팅 인상

1#1

ㅋㅋ 위스키 한잔 하니까 기분이 좋아지네 부드럽게 넘어가면서 입안에서 은은한 향이 퍼지는 느낌? 🍯 약간 꿀같은 단맛도 나는 것 같고... 마시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아서 좋음 👌 오늘따라 유난히 따뜻하게 느껴진달까...뇸뇸

2#2

음~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게 좋네 꿀이랑 견과류 같은 달콤함도 살짝? 끝맛은 부드럽게 넘어가서 좋음 🥃 아 진짜 퇴근 후 한 잔 딱이야 캬~ ㅋㅋ

3#3

오늘 이 위스키 한 잔 진짜 좋네 😊 첫 모금에 바닐라 향이 입안에 확 퍼지고 그 다음에 살짝 시나몬 같은 따뜻한 느낌이 올라와 꿀이 살짝 녹아든 듯한 달콤함이 중간에 있구 마지막에 오크 향이 은근하게 남아서 여운이 길어 ㅋㅋ 살짝 스모키한 느낌도 있긴 한데 너무 세지 않고 은은해서 부담없어 과일향도 좀 나는데 배? 사과? 비슷한 상큼함이 중간에 끼어들어 Overall적으로 부드럽고 밸런스 좋다 가볍게 마시기 딱 좋은 날씨야 오늘 🥃 확실히 이 가격대에서는 꽤 만족스러운 맛이야 다음엔 얼음 좀 넣어서 마셔봐야겠다

4#4

위스키 한 잔 마시고 있어요~ 🍹 첫 향은 바닐라와 꿀이 섞인 느낌이고, 맛은 부드러우면서도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있어요. 😋 아이스 타서 마시니까 더 상큼해요! 여운은 길게 남아서 조아요. 👍

5#5

스모키한 향이 코끝에 확 와요 🔥 바닐라와 캐러멜의 달콤함이 입안에 살살 녹아요 🍦 과일이랑 꿀 같은 향긋함도 슬쩍 올라와요 🍎🍯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있어서 리프레시해요 🌶️ 오크통의 나무향이 끝에 오래 남아서 여운이 좋았어요 🌳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이에요 😊

6#6

첫 느낌은 달달하고 살짝 스모키해요 🙂 목 넘김은 부드러운 편이고, 뒤에 오크랑 바닐라 느낌이 은근 남네요. 밤에 천천히 마시기 좋은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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