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개의 평점
병 정보
- 브랜드
- 글렌 모어
- 숙성년수
- 34 년
- 도수
- 43.3%
- 용량
- 500 ml
- 카테고리
- 싱글몰트 위스키
- 증류소
- 글렌 모어
- 증류 연도
- 31.12.1975
- 병입 연도
- 03.11.2010
- 캐스크 유형
- Bourbon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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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마신 위스키 진짜 대박임 🥃 향이 부드럽고 바닐라 냄새가 나네 한모금 머금으면 달콤한게 초코렛 같아 🍫 목넘김은 깔끔한데 약간 얼얼해 🔥 저녁에 한잔 하기 딱 좋음 강추! ✨ (맛있어여)
와.. 이 향 미쳤다 🥃 한모금 머금으니깐 목으로 넘어가는게 너무 부드러워 살짝 훈연된 느낌? 거기에 달콤함이 섞여서 중독성 있음 😌 오늘 스트레스 다 날아간 듯. 여운이 진짜 길어서 자꾸 잔을 채우게 되네.. 넘 좋다 역시 위스키 🍯✨
처음에 은은한 스모끼향이 확 올라오더라구요 이어서 달달한 꿀이랑 바닐라가 입 안 가득 🍯 끝맛은 살짝 스파이씨하게 조여오는데 묘하게 말린 과일 느낌도 스치고 여운이 꽤 길어서 계속 생각나요 🥃
이 위스키는 진짜 다양하네! 🥃 코에 먼저 와닿는 게 꿀🍯이랑 사과🍎 달콤한 향이야. 입안에 넣으면 바닐라크림 같은 부드러움이 퍼지면서 약간의 스모키한 흙냄새도 나고... 🌿 끝맛은 오크나무 잔향이랑 향신료 톡 쏘는 느낌? 아, 그리고 말린 과일 같은 단내도 은근히 남아. 한 잔 마시니까 하루 피로가 풀리는 기분~ 다음에는 얼음 좀 넣어서 마셔봐야지 😄 *조긘 글이 흐트러진 건 이해해줘~ 집중이 안 돼서 ㅋㅋ*
오늘은 위스키 한 잔 마셔봤어요 ㅎㅎ 코에 맡으니 🍯 꿀이랑 오렌지 껍질 같은 향이 나요 마시면 입안에 바닐라랑 캐러멜 같은 게 퍼지고... 끝맛은 살짝 스모키한데 🌳 나무향도 나네요 아, 그리고 미세하게 견과류 맛도 느껴져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에요 ㅎ
꿀과 바닐라 향이 솔솔~ 입안 가득 부드러운 과일맛에 약간의 스모키함이 매력적이야 😋 마시고 나면 여운이 오래 남아 ♪ .. 가끔씩 입안에 퍼지는 향신료 느낌도 좋고,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넘어가서 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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